올여름 단발병 유발하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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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단발병 유발하는 스타들

2020-05-18T18:21:59+00:00 2020.05.18|

올여름엔 역대급 더위가 찾아온다는 전망인데요, 벌써 마음이 바빠집니다. 여름에 입을 옷도 사야 하고, 헤어스타일도 정리해야 하니까요.

여름에는 보통 머리카락을 묶어서 올리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의외로 단발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습기 때문에 제멋대로인 긴 머리 대신, 올여름에는 깔끔한 단발 어떤가요? 단발병을 유발하는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살짝 커닝해보는 것도 좋겠죠.

이지은 (아이유)

최근 영화 <드림>을 촬영 중인 배우 이지은! 촬영장에서 28번째 생일 축하 받은 기념으로 SNS에 사진을 올렸는데요, 음반 활동할 때의 긴 머리와는 달리 짧게 자른 머리가 눈에 띕니다. 묶을 수 있는 길이의 단발로 자른다면, 더운 날은 이지은처럼 살짝 묶어도 좋겠죠.

트와이스 나연

오는 6월 1일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 그동안 귀여운 이미지를 자랑하던 멤버 나연은 이번에는 단발로 싹둑 자르고 청순하고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했습니다.

한예슬

오래 길러온 머리카락을 자르기 아깝다면, 한예슬처럼 단발을 연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예슬은 긴 머리를 자르는 대신, 단발머리 가발을 선택했는데요, 전혀 가발 티도 나지 않고 이미지 변신에는 성공!

있지 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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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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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멤버 류진도 단발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아이돌 중 한 명입니다. 단발은 류진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드러워 보이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김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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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도 어깨선에 똑 떨어지는 단발로 변신했습니다. 얼굴 라인보다 긴 단발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묶기도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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