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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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열애 인정

2020-06-24T12:16:59+00:00 2020.06.24|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이 사랑에 빠졌습니다. 쿨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23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 측은 옥택연이 현재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속사 측은 해당 여성이 비연예인임을 강조하며 “사생활이고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여성분인 만큼 조심스럽다”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옥택연은 최근 연인과 강원도 평창에서 데이트를 즐기면서 목격담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목격담이 곧 열애설로 이어지자 솔직하고 당당하게 열애를 인정한 겁니다.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팬들 역시 첫 공개 열애인 만큼 많은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옥택연은 현역 군 복무를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허리 디스크 수술과 치료를 병행하며 의지를 드러내 귀감이 되기도 했죠. 지난 2017년 9월 육군 현역으로 자원 입대한 옥택연은 지난해 5월 전역 후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를 통해 배우로 복귀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김한민 감독의 신작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전역 후 드라마와 영화 복귀를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옥택연. 핑크빛 열애 소식까지 전하자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