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특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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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특별 출연

2020-07-22T17:37:47+00:00 2020.07.22|

배우 공유의 모습을 한동안 보기 어려워 많은 팬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화 <82년생 김지영> 이후 숨을 고르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그의 모습을 잠깐이나마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공유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특별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영화 <도가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 작품인데요, 지난 2011년 <도가니>에서 맺은 인연으로 이번 특별 출연이 성사된 겁니다. 공유는 황 감독과 의리를 지키기 위해 특별 출연도 마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인생의 패배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100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배우 이정재, 박해수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주목받았는데요, 공유의 특별 출연까지 더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공유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관객을 만났고, 현재 이용주 감독의 영화 <서복>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의 차기작을 만날 때까지 마음이 허전하다면, 소속사에서 공개한 유튜브 컨텐츠 <공유의 특별한 사생활>로 달래보세요. 아니면 여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도깨비>를 복습하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