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9월 결혼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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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9월 결혼식 올린다

2020-08-13T15:46:46+00:00 2020.08.13|

배우 성준이 늦은 결혼식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성준은 앞서 깜짝 고백을 한 바 있는데요, 지난 2018년 입대 전 여자 친구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던 중 두 사람 사이에 아기가 생겼고 성준은 여자 친구와 혼인신고를 했죠.

지난 2월 성준은 군 복무 도중 아이를 얻었습니다. 이후 가족 부양을 위해 상근 예비역으로 대체 복무하고 지난달 전역했죠. 가정을 꾸렸다는 소식을 전한 그는 손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내 인생에 찾아온 소중한 두 사람에 대한 보호를 우선시하고 싶었다. 초보 가장으로서 잘해내고 싶었던 나의 이야기도 조금 이해해준다면 기쁠 것 같다.”

지난달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성준은 곧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오는 9월 아내와 함께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