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드라마 첫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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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드라마 첫 주연

2020-08-18T17:55:12+00:00 2020.08.18|

걸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드라마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밉니다.

지수가 드라마 <설강화> 주연을 맡아 정식 연기 데뷔를 합니다. <설강화>는 지난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SKY 캐슬>의 유현미 작가와 조현탁 PD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 지수가 서게 되는 겁니다.

지수의 연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데뷔 전인 2015년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의 카메오로 연기에 도전한 바 있고요.

지난해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극 중 ‘사야(송중기)’의 옛 첫사랑 새나래 역으로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데뷔 당시부터 분위기 있는 외모로 ‘배우 얼굴’이라는 평을 받아온 지수. 과연 첫 주연작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칠까요?

드라마 캐스팅 소식과 더불어 오는 10월 블랙핑크의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까지 들려오면서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