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채은, 변함없이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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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이채은, 변함없이 열애 중

2020-08-20T15:27:50+00:00 2020.08.20|

배우 오창석, 모델 이채은 커플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별설과 결혼설 등에 시달리면서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죠.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 2>에 출연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당시 오창석은 이채은을 만나 상당한 호감을 드러냈는데요, 적극적으로 이채은을 향해 직진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죠. 두 사람은 열세 살 차이가 나는데요, 나이 차를 극복하고 현재 공개 열애 중입니다.

열애 인정 당시 오창석은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하루 쉬기도 어렵지만, 이채은을 만나기 위해 1시간 30분을 달려간다”며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연애를 하니까 당연히 결혼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더 만나야 할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연인을 향한 배려였죠.

이후 열애 중이던 두 사람에게 날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결별설이 제기된 겁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지난해 11월 미국 LA로 동반 여행을 다녀온 이후 SNS에서 서로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최근 이채은이 SNS에 화이트 드레스와 꽃다발 사진을 올리면서 결혼설도 동시에 불거졌습니다. 이에 오창석 측은 결별설과 결혼설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요.

많은 관심 속에 열애를 시작한 만큼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많은데요, 지금도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