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31일 해군 입대

daily issue

박보검, 31일 해군 입대

2020-08-24T18:06:40+00:00 2020.08.24|

박보검이 잠시 우리 곁을 떠납니다. 곧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하기 때문입니다.

박보검은 오는 31일 해군 문화 홍보병으로 입대할 예정입니다.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입대 관련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입니다. 소속사 측은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기를 팬들에게 부탁했습니다.

박보검은 입대 전 tvN 드라마 <청춘기록>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또 입대 전 마지막 공식 석상인 제작 발표회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 팬들을 위한 선물로 디지털 싱글 <All My Love>를 발매할 계획도 있고요.

그뿐 아니라 개봉 예정작도 두 편이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화 <서복>과 <원더랜드> 촬영을 모두 마쳤죠. 그가 잠시 연예 활동을 멈추더라도, 팬들이 허전한 마음 대신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겁니다.

박보검은 1993년생으로 올해 만 27세입니다. 만 28세까지 총 다섯 차례 입영을 연기할 수 있으며, 올해 꼭 입대할 필요도 없었는데요. 박보검은 올해 안에 국방의 의무에 임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스스로 입대를 결정하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해군 제복을 입은 박보검은 또 얼마나 멋질까요? 건강한 마음으로 무사히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그의 모습을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