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둘째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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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둘째 아들 출산

2020-09-29T16:00:06+00:00 2020.09.29|

할리우드 스타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이프리드와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가 최근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사이프리드와 사도스키는 2015년 오프브로드웨이 쇼 <The Way We Get By> 공연을 통해 만난 후 연인이 되었습니다. 이후 1년이 지나 2016년 9월 약혼했죠. 이들은 2017년 첫딸을 낳고 정식으로 결혼했습니다. 이어 이번에 둘째 아들까지 낳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된 겁니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난아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그녀는 “토마스 사도스키와 내가 ‘리틀 맨’을 낳았다”며 어려운 아이들을 향한 기부를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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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_sadoski and I made a little man #Repost @thomas_sadoski ・・・ If you’re interested in helping out the (now) 4 of us would love it if everyone able could set up a monthly $4 (or $44!!) donation to BOTH of these incredible organizations that help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for kids. Repost from @inaraorg & @warchildusa. We at War Child and INARA are so happy to be the first to announce that our board members Amanda Seyfried and Thomas Sadoski welcomed their second child into this world. ⁠ ⁠ Their statement:⁠ “Since the birth of our daughter 3 years ago our commitment to the innocent children that are so brutally affected by conflict and war has been a driving force in our lives. With the birth of our son the work of INARA and War Child has become our North Star.”⁠ @mingey @thomas_sadoski @inaraorg⁠ ⁠ ⁠#AmandaSeyfried #ThomasSadoski #BabyBorn #BabyAnnouncement #SecondChild #NewBorn #INARA #War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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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리드 부부는 첫딸이 태어날 때부터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당시 ‘INARA’와 ‘War Child USA’ 등 두 단체에 기부를 시작했죠. 두 단체는 전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돕는 단체입니다.

두 아이의 부모가 되어 더 많은 아이를 돌보고자 하는 사이프리드 부부. 이들의 훈훈한 독려 덕분에 팬들도 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