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의 홀로서기

daily issue

초아의 홀로서기

2020-09-29T12:18:43+00:00 2020.09.29|

그룹 AOA에서 출신 초아가 홀로서기 후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초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초아 CHOA’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는데요, 하루 만에 조회 수 150만 가까이 기록하는 등 반응이 폭발적입니다. AOA 탈퇴 후 별다른 소식 없이 조용히 지내왔기 때문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초아는 영상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기타를 치며 시간을 보냅니다. 이후 카메라 앞에 서서 “앞으로 유튜브에서 제가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등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심어주기도 했습니다.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해 팀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다가 2017년 탈퇴했습니다. 한동안 공백기를 갖다가 최근 현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활동에 시동을 걸었죠.

29일 공개되는 프라이머리 신곡 ‘클라우드’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게임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 ‘난 여기 있어요’를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View this post on Instagram

. 안녕하세요.초아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몇 년 만에 인스타를 하려니 조금 어색하기도 하네요😭 그동안 저는 걱정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도 잘 챙기고,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분들 마음에 정말 감사하며 지냈습니다. 얼마 전, 여러분께 조금씩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유튜브 영상을 촬영했어요. 내일 처음으로 영상을 올리는데, 많이 부족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어려운 시기 더 힘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A post shared by 초아 (@queenchoa_) on

다른 누구도 아닌, 온전히 ‘초아’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그녀.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