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500억 벌어들인 소피아 베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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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500억 벌어들인 소피아 베르가라

2020-10-05T15:14:33+00:00 2020.10.05|

미드 <모던 패밀리>에서 남미 억양을 세게 구사하며 섹시한 미모를 자랑하는 ‘똑뚜미 여사’ 글로리아 역을 맡은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

영화 <마세티 킬즈>에서는 마담 데스데모나를, <아메리칸 셰프>에서는 이네즈를, <와일드 카드>에서는 DD로 등장하는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죠.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병헌과 함께 시상자로 호흡을 맞춰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친근한 배우이기도 하고요.

그동안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사랑받은 소피아 베르가라가 최근 1년 동안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여배우로 선정됐습니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2019년 6월부터 2020년 6월까지 1년 동안 소피아 베르가라가 4,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502억원에 달합니다.

베르가라는 지난해에는 여배우 수입 순위 2위였는데요, 올 초 끝난 <모던 패밀리> 마지막 시즌과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의 영향으로 1위로 올라섰죠. 그녀는 <모던 패밀리>에서 회당 5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으며, <아메리카 갓 탤런트> 각 시즌에서는 최소 1,0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다는군요.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르가라. 다음에는 어떤 작품에서 그녀를 만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