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톤 헤어가 잘 어울리는 스타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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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톤 헤어가 잘 어울리는 스타 3인

2020-10-20T17:34:55+00:00 2020.10.20|

겨울이 오기 전에 심심한 헤어스타일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주고 싶다면, 투톤 헤어스타일은 어떤가요?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에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투톤 헤어스타일, 스타들은 어떻게 연출했을까요? 그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이효리(a.k.a 천옥)

최근 그룹 ‘환불원정대’의 멤버 천옥으로 무대에 선 이효리! 불과 몇 달 전까지 싹쓰리 멤버 린다G로 무대에서 상큼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던 그녀, 이번에는 제대로 된 ‘센캐’ 천옥으로 변신했죠.

천옥은 앞머리부터 뒷머리로 이어지는 라인까지 금발로 염색해 강한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앞에서 보면 금발, 옆에서 보면 금발과 흑발, 뒤에서 보면 흑발처럼 보이는 1석 3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어요.

한예슬

지루한 스타일링은 노! 금발, 핑크 헤어, 펑키한 펌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한 한예슬, 최근에는 투톤 헤어를 시도했습니다.

앞머리 부분은 흑발로, 뒷머리는 금발로 염색한 투톤 헤어인데요.

머리카락이 길지만 금발 덕분에 무거워 보이지 않습니다. 머리를 묶어도 단정하기보다는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들죠.

블랙핑크 리사

최근 ‘Lovesick Girls’를 발표하고 각종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똑 떨어지는 단발을 선보였는데요, 심심하지 않게 옆머리는 금발로 염색했습니다.

클래식한 단발에 금발 포인트가 들어가니 리사만의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데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면 금발이 더 잘 보여 힙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평소에는 살짝 숨겼다가, 보여주고 싶을 때는 드러낼 수 있는 투톤 헤어스타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