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박보검 <서복> 1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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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x박보검 <서복> 12월 개봉

2020-10-21T14:47:26+00:00 2020.10.21|

아무래도 올겨울 극장가는 매우 핫할 것 같은데요. 배우 공유와 박보검이 출연한 영화 <서복>이 겨울 극장가를 달굴 예정입니다. 이 두 사람을 한 스크린에서 보게 될 날이 오다니, 마스크 하고 영화관으로 달려가야겠죠!

21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복>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미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던 영화죠.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 인간 ‘서복(박보검)’과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기헌.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기헌과 서복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됩니다.

개봉일을 정하고 <서복>의 1차 포스터도 공개했습니다. 많은 고뇌를 담은 기헌의 모습과 강렬한 서복의 실루엣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집니다.

<서복>은 전국에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더하는데요, 섬세한 이용주 감독과 존재만으로도 핫한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 올겨울 최고 기대작 <서복>은 12월 2일 개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