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수키 워터하우스와 약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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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수키 워터하우스와 약혼설

2020-10-23T20:22:34+00:00 2020.10.23|

열애 중인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과 영국 모델 수키 워터하우스가 약혼을 한 걸까요? 두 사람이 곧 약혼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패틴슨과 워터하우스는 지난 2018년 여름 처음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영국 노팅힐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길거리에서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정하게 스킨십을 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에도 조용히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을 두고 최근 약혼설이 퍼졌습니다. 서서히 결혼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는 건데요. 현지 매체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런던에서 몇 달 동안 지내는 동안 두 사람의 관계가 어느 때보다 견고해졌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영화 <더 배트맨> 촬영 중인 패틴슨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소문이 돌고,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죠. 당시 패틴슨은 워터하우스와 함께 격리 기간을 이겨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패틴슨의 가족이 워터하우스를 정말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그가 이전에 만났던 그 어떤 사람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군요.

이쯤 되면 우리의 머릿속에 스쳐가는 패틴슨의 구 여친들이 있지만, 워터하우스가 패틴슨을 잘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정말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