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건강 위해 다이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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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건강 위해 다이어트 선언

2020-12-14T15:11:20+00:00 2020.12.14|

배우 이승연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가 다이어트를 선언했기 때문인데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시원한 외모와 아름다운 몸매로 인기를 얻었던 그녀가 갑자기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유는 뭘까요? 

1990년대 패션 아이콘으로 유명한 이승연. 그녀가 입고 나온 스타일은 바로 솔드 아웃될 정도였죠.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고 토크쇼 MC를 맡는 등 최고의 워너비 스타로 활약하던 이승연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여러 사건으로 잠시 주춤했는데요. 2007년 결혼 후 2009년 딸을 출산하고 다시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승연은 최근 들어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갑자기 체중이 불면서 외모에도 변화가 생긴 것.

사실 그녀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건강은 많이 회복했지만, 이로 인해 불어난 체중이 빠지지 않아 건강을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겁니다.

어느덧 이승연도 50대에 접어들었는데요, 질환까지 더해지니 혼자 체중을 감량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어릴 때는 예뻐지기 위해서, 좋아하는 옷을 입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했다면 이제 건강이 목표라고 하는데요.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 그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