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프렌치 주얼러, 프랑스 국민 브랜드 모브쌩

Fashion

모던 프렌치 주얼러, 프랑스 국민 브랜드 모브쌩

2020-12-24T09:43:02+00:00 2020.12.24|

프랑스 국민 주얼리 브랜드 ‘모브쌩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배우 김사랑의 만남.

모브쌩은 1827년 하이 주얼리의 심장인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서 탄생했다. 이후 전 세계의 왕실과 셀러브리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주얼리 하우스로 꼽히기도 한다. 주얼리는 오늘날의 사회를 반영해야 한다는 브랜드 정신과 일상에서의 창조(création de proximité)’라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생제르망, 샹젤리제, 리볼리, 오페라 거리 등을 모브쌩 부티크로 가득 채우며 명실공히 프랑스 국민 주얼리로 자리 잡았다.

브랜드의 상징인 Etoile(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및 시대의 유행이 완벽히 녹아들어 있는 컬렉션뿐만 아니라 유수한 역사 속의 모브쌩이 보여주는 유색 보석들의 기하학적이고 형이상학적인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제품들은 큰 사랑을 받아왔다. 모브쌩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들이 녹아들어 컬렉션으로 표현되는 재미,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렌치 주얼러라는 뛰어난 제품력을 선사한다.

프렌치 명품 주얼리 하우스의 기술력과 장신정신으로 탄생한 뗄레망 쉬블륌 컬렉션, 행운과 균형을 의미하는 클로버 모티프의 모브쌩 대표 웨딩 컬렉션인 챈스 오브 러브 컬렉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트레플 드 뚜아 컬렉션, 모브쌩의 심볼인 별 패턴이 아름다운 에뜨왈망 디빈 컬렉션과 발렌틴 컬렉션을 비롯해 화산처럼 폭발하는 열정을 상징하는 볼캉 컬렉션 등 다채로운 컬렉션을 소개한다.

모브쌩은 방돔 광장을 비롯 유럽 내 100개 이상의 부티크, 미국 뉴욕 메디슨, 일본 긴자, 싱가포르 및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서는 모브쌩 에비뉴엘 월드타워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