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변신한 손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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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으로 변신한 손호준

2021-01-11T17:12:40+00:00 2021.01.11|

배우로 활약 중인 손호준이 이번에는 감독으로 변신했습니다. 

손호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단편영화를 공개했습니다. 제목은 <개살구>. <개살구>는 겉으로 보기에는 부러워 보이지만, 저마다 그렇듯 사연을 지닌 한 남자의 내면을 그린 단편영화입니다.

손호준은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토대로 직접 연출에 나섰는데요. 연기부터 캐스팅, 장소 섭외 등 모든 제작 과정을 직접 소화했습니다.

“어떤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것은 아니다. 많은 분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 머릿속에 구상한 걸 영상으로 표현해내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으나 일하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꼈다. 처음이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편안하게 봐주시면 좋겠다.”

그동안 잘생긴 외모와 친근한 연기력으로 대중과 만나온 손호준. 선한 매력 덕분에 그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배우로서 경험을 쌓은 그가 영화에 어떤 감성을 담아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