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해머를 둘러싼 충격적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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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를 둘러싼 충격적인 주장

2021-01-22T15:33:12+00:00 2021.01.22|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올리버’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아미 해머. 그를 둘러싼 충격적인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미 해머와 사귄 전 여자 친구 페이지 로렌즈가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세상 밖으로 알리기 시작한 겁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아미 해머의 전 여친이자 모델인 페이지 로렌즈의 인터뷰를 공개했는데요. 그 내용이 가히 충격적입니다. 로렌즈는 아미 해머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사귀었다고 밝히면서 그의 남다른 취향을 밝혔습니다.

“아미 해머는 내 갈비뼈를 제거할 의사를 찾고 싶다고 말했어요. 아래 갈비를 제거해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하라고 했죠.”

그뿐 아닙니다. 로렌즈는 “아미 해머가 칼로 이니셜 ‘A’를 나의 피부에 새겼다. 매우 고통스러웠다”며, 그가 이 사실을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아미 해머와 만나는 동안 로렌즈가 SNS에 올린 사진에는 온몸에 멍이 든 모습이 담겨 있어 폭행 의혹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앞서 아미 해머는 SNS DM으로도 논란을 빚은 바 있습니다. 아미 해머는 지난해 7월 결혼 10년 만에 엘리자베스 챔버스와 이혼했습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였죠. 그러나 이혼 발표 후 한 누리꾼은 그가 러시아 소녀와 3년 동안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DM을 공개했습니다. 게다가 다수의 여성에게 음담패설을 보낸 내용이 알려지면서 그는 출연을 앞둔 새 영화 <샷건 웨딩>에서 자진 하차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지는 폭로에 아미 해머는 별다른 반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이런 주장이 사실이라면, 애정을 담아 그의 이름을 다시 부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