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박보검 <서복> 4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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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x박보검 <서복> 4월 공개

2021-03-03T16:09:01+00:00 2021.03.03|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영화 <서복>. 두 배우를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데요, 오는 4월 드디어 <서복>이 공개됩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 인간 ‘서복’과 정보국 요원 ‘기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극비리에 서복을 이동시켜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된 기헌. 그는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에도 임무를 실행하는데요,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됩니다.

<서복>은 기대 포인트가 많은데요, 영화 팬들에게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킨 영화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공유는 그동안 한 번도 맡지 않았던 캐릭터인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박보검은 복제 인간 서복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당초 <서복>은 지난해 12월 개봉할 계획으로 온라인 제작 보고회까지 마쳤는데요,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개봉 일정을 잠정 연기한 바 있죠.

긴 기다림 끝에 <서복>은 오는 4월 15일 극장과 티빙(TVING)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