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이 사랑에 빠진 스마트폰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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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이 사랑에 빠진 스마트폰 스트랩

2021-03-24T22:45:19+00:00 2021.03.26|

이럴 일인가 싶은데요. 하지만 정말 요즘 셀럽이라면 다들 하나씩 갖고 있습니다. 누구나 집에서 하나쯤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비즈 스트랩일 뿐인데 말이죠!

틱톡 스타 애디슨 레이,

틱톡 스타 겸 모델 시드니 멜맨,

 

지지 하디드, 두아 리파, 켄달 제너… 끝도 없습니다.

이 제품을 만든 브랜드는 스트링 팅(String Ting)입니다. 설립자 레이첼 스티드 미들턴(Rachel Steed-Middleton)은 평소 아이들에게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만든 비즈 팔찌를 이웃과 친구에게 팔아 모은 돈을 기부했죠. 선한 의도로 시작한 일이 스마트폰 스트랩까지 이어졌습니다.

나도 집에서 뚝딱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세심하게 큐레이팅(!)한 비즈의 조합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1990년대풍 스마일리 비즈, 파스텔 컬러 토끼와 이블 아이 글라스 젬도 있거든요. 셀럽들의 스마트폰에 달랑거리는 비즈 스트랩은 전부 레이첼과 그녀의 ‘리드 비더’인 아트 스쿨 졸업생 루비 벤더(Ruby Bender)가 레이첼의 사우스이스트 런던 집에서 한 땀 한 땀 꿰어서 탄생했습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이참에 ‘유행템’ 하나 장만해도 좋고, 독특한 비즈를 찾아서 나만의 스트랩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