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트라이벌 컬렉션

Fashion

그라프 트라이벌 컬렉션

2021-04-07T17:51:28+00:00 2021.04.07|

별을 만든 소녀 – 강렬하고 감각적인 광채로 빛나는 그라프 트라이벌 컬렉션에 영감을 준 옛 이야기.

그라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강렬한 컬렉션, 트라이벌 주얼리에는 한 편의 시와도 같은 스토리텔링이 담겨 있다. 3월 20일 출시되어 봄의 시작을 알린 트라이벌 컬렉션은 찬란한 빛과 함께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축복하며 영겁의 시간 동안 그 아름다움을 간직해온 자연의 영혼을 전한다.

인류는 아득한 태곳적부터 본능적으로 별과 천체의 움직임을 따라 생존해왔다. 광활한 천체에 숨은 의미는 오랜 시간 여러 매혹적인 이야기를 탄생 시켜 왔으며, 마음을 사로잡는 이런 이야기들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트라이벌 컬렉션에는 이렇듯 오래 이어져 온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열망이 깃들어 있다. 새벽에서 황혼, 일출에서 일몰까지의 여정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트라이벌 컬렉션은 인류의 기원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강렬하고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트라이벌 컬렉션의 매혹적인 모티브는 문화나 문명과 관계없이 모든 자연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보편적 상징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탄생했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그라프만의 독창성을 담아낸 하이 주얼리 디자인을 다수 선보인 것이 특징.
그라프는 클래식한 상징을 재해석해 마치 회화나 조각과도 같은 주얼리의 예술을 보여주며, 하우스가 가장 사랑하는 독보적인 다이아몬드와 젬스톤을 활용한 모던한 비주얼 언어를 통해 트라이벌의 스토리를 풀어낸다.

<트라이벌 컬렉션의 상징 (THE TRIBAL SYMBOLS)>

그라프 게이트웨이 (The Graff Gateway)

트라이벌 컬렉션의 주인공과도 같은 그라프 게이트웨이 모티브는 과거와 미래, 지구와 별 사이의 영원함을 모던한 비주얼 언어로 재현해낸다. 마치 하나의 조각 작품을 보는 듯 감탄을 자아내는 추상적인 타원형 디자인은 생동감 넘치는 곡선을 통해 강렬한 상징성을 나타낸다.

뉴 던(New Dawn)

생명, 에너지 그리고 힘의 상징인 햇빛의 모습을 구현한 뉴 던 모티브는 트라이벌 컬렉션의 시그니처와도 같다. 수평선 너머로 장엄하게 떠올라 뻗어 나가는 강렬한 태양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각각의 주얼리는 최고급 다이아몬드가 선사하는 강렬한 광채로 화려한 불꽃처럼 반짝인다.

나이트 문(Night Moon)

라운드와 파베 다이아몬드로 완성해 낸 완벽한 반달 쉐입의 나이트 문은 빛의 반사를 통해 선명히 빛나는 달의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그려낸다. 달이라는 상징적인 모티브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나이트 문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트라이벌 주얼리와 함께 찬란한 조화를 이룬다.

트라이벌 컬렉션 촬영: 남아프리카의 모래 언덕

그라프의 크리에이티브 팀은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미카엘 얀슨(Mikael Jansson), 그리고 포르투갈 출신의 수퍼모델 사라 삼파이우(Sara Sampaio)와 함께 트라이벌 컬렉션의 촬영지로 남아프리카 웨스턴케이프주의 아틀란티스 듄(Atlantis Dunes)을 선택했다. 얀슨은 특별히 촬영을 위해 제작한 거대한 블랙 컬러의 철제 오브제, 그리고 컬렉션의 주요 요소인 여러 쉐입과 상징을 활용해 컬렉션을 대표하는 하이 주얼리를 착용한 삼파이우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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