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김정현, 열애설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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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김정현, 열애설 불시착

2021-04-08T12:18:44+00:00 2021.04.08|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서지혜와 김정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는데요,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습니다.

8일 한 매체는 서지혜와 김정현이 드라마를 통해 마음을 키웠고, 이후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지인은 김정현이 서지혜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반했고, 서지혜는 6세 연하인 김정현의 적극적인 태도에 마음을 열었다는 것. 

서지혜와 김정현은 2019년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에서 달콤한 러브 라인을 과시했습니다. 두 사람의 해피 엔딩을 원했던 시청자들의 바람과 달리, 극 중 김정현이 서지혜를 구하려다 사망하면서 새드 엔딩을 맞아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죠.

특히 앞서 <사랑의 불시착>은 초대형 커플을 탄생시킨 바 있죠. 올 초 현빈과 손예진이 수차례 열애설 끝에 만남을 인정하면서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이어 같은 작품에서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열애설에 대해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열애설에 이어 배우 김정현이 전 소속사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문화창고로 향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죠.

한편 서지혜는 애플 TV+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중이며, 김정현은 차기작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