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부부가 양양에 지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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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부부가 양양에 지은 집

2021-04-21T17:16:40+00:00 2021.04.21|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워너비 부부로 손꼽히는데요, 바다를 사랑한 두 사람이 바닷가에 집을 지었습니다. 강원도 양양에 지은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4층 집을 소개합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양양군에 집을 짓고 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는데요.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서 양양에 새로 지은 집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양양 집은 심플한 4층 건물인데요, 곳곳에 윤승아와 김무열의 로망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김무열의 꿈이 담긴 농구장도 자리 잡고 있는데요, 윤승아는 “가장 하이라이트다. 고심해서 만들었다”며 이 공간을 소개했습니다.

또 바닷가 근처에 세운 건물인 만큼 야외 샤워 시설도 있고, 테이블이 놓인 작은 정원, 반려견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소개됐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눈에 띄는데요. 1층에 있는 로비와 미니 주방에 놓인 소품 하나하나에는 윤승아의 센스가 묻어 있습니다. 

2층은 스테이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해요. ‘셀로판 스테이’는 그린 컬러의 A룸과 빈티지 레드가 컨셉인 B룸, 커플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C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손길이 묻어 있는 ‘셀로판 in 양양’. 강원도를 찾는다면 직접 방문해봐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