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레깅스 입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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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레깅스 입는 법

2021-06-07T17:43:35+00:00 2021.06.07|

입은 듯 안 입은 듯 편안한 레깅스. 잘 입으면 힙하기까지 한 레깅스는 어느덧 일상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바이크 쇼츠부터 이어진 트렌드는 레깅스까지 이어지고 있죠. 길이와 핏, 소재에 따라 베이식 아이템에서 포멀한 룩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만능템’이죠. 스타들은 어떻게 입고 있을까요? 

손나은

레깅스 하면 손나은을 빼놓을 수 없죠. 발목까지 오는 레깅스부터 바이크 쇼츠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손나은. 바이크 쇼츠에는 루스한 핏의 후디를 매치했습니다. 

긴 레깅스는 자칫하면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요, 크롭트 톱을 입어 심플하면서도 경쾌한 느낌 완성!

한혜진

모델 한혜진은 운동 마니아인데요, 레깅스를 입는 것만으로도 몸매가 돋보이죠. 사실 레깅스는 거들 뿐, 꾸준한 노력의 흔적인 복근에 눈이 갑니다.

황승언

평소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 핫한 황승언. 바이크 쇼츠에 크롭트 톱, 재킷을 입어 포멀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귀여운 선글라스는 필수죠.

까만 레깅스가 지루하다면, 컬러풀한 핑크는 어떨까요? 귀여운 컬러에는 후디가 역시 최고!

팝 컬러 바이크 쇼츠에 크롭트 톱과 데님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면 이 구역의 힙스터 완성입니다. 

손담비

최근 다이어트로 더 날씬해진 손담비는 바이크 쇼츠에 귀여운 맨투맨으로 편안한 느낌을 완성했습니다.

수영

큰 키와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부러움을 사는 수영도 바이크 쇼츠를 즐겨 입는데요. 긴 길이의 티셔츠와 재킷으로 심심하지 않게 코디했습니다. 

반려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는? 오버핏 후디 하나로 일상 룩 완성!

선미

선미는 레깅스 하나도 평범한 건 입지 않아요. 딸기우윳빛 핑크 레깅스에 스포츠 삭스, 운동화로 힙하게 연출한 그녀, 선미답죠. 

스포티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레깅스와 크롭트 톱 셋업에 윈드브레이커나 후디를 걸쳐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