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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enseuse

모델 이혜승은 남다르거나 특별하길 바라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모습 그대로 세상과 소통하며 공감하고 싶을 뿐이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삶의 다음 챕터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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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less Females – ③

세기에도 여성의 삶 곳곳에는 사회 정치적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한다. 우리 여자들의 개인적 경험에 공감하고 두려움 없이 수면 위로 드러내며 여성의 존재를 찬양해온 이들이 바로 패션계의 여자 디자이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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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less Females – ②

21세기에도 여성의 삶 곳곳에는 사회 정치적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한다. 우리 여자들의 개인적 경험에 공감하고 두려움 없이 수면 위로 드러내며 여성의 존재를 찬양해온 이들이 바로 패션계의 여자 디자이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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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io(r)evolution Lady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뉴 디올 레이디, 공효진과 함께한 타이베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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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less Females – ①

21세기에도 여성의 삶 곳곳에는 사회 정치적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한다. 우리 여자들의 개인적 경험에 공감하고 두려움 없이 수면 위로 드러내며 여성의 존재를 찬양해온 이들이 바로 패션계의 여자 디자이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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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cial Network

친구의 정의가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이라면, 아미 송의 친구는 450만 명이다. 팔로워와의 교류를 하나의 세계라고 말하는 그녀가 서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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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Met Gala – #MetKawakubo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은 미국 보그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멧갈라 파티가 열리는 날입니다. 매년 전시 주제와 관련된 의상들로 레드 카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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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arconne’의 오너, 김원영을 만나다

심플하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온라인 편집숍, 'La Garconne(라 가손느)'. 라 가손느의 오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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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ing Art into the Runway

구찌, 디올, 마크 제이콥스 2017 S/S 컬렉션에 위트와 활기를 불어넣은 아티스트들과 <보그>의 대화.
셔츠 헴라인을 장식한 오버사이즈 테일러드 재킷과 실버 싸이하이 부츠는 YCH, 초커는 다비데초이(Davidechoi).

Super Power Girl

투애니원 이후의 공민지, 공민지의 두 번째 챕터.
바람막이 재킷과 노란색 팬츠는 프라다(Prada), 운동화는 나이키(Nike).

A Long Way To Go

혁오의 첫 정규 앨범 〈23〉이 세상에 나오는 데는 꼬박 2년이 걸렸다.
KIMBOSUNG THUMB

I Turn My Camera On

패션 사진은 모델과 카메라, 사진가 사이의 공기가 만드는 미묘한 작업이다. 김보성은 그 감성을 누구보다 잘 꿰뚫고 있는 패션 사진가다. 4월 6일부터 5월 14일까지 압구정 캐논 갤러리에서 열릴 전시 를 준비 중인 그를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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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iet Heir

스키아파렐리의 후계자 베르트랑 기용은 평생을 오뜨 꾸뛰르와 함께했다. 초현실주의와 쇼킹 핑크의 하우스를 이끌고 있는 이 조요(照耀)한 디자이너를 만났다.
조나단 앤더슨의 취향은 더없이 완벽해 보인다. 그가 로즈 와일리(Rose Wylie)의
2008년 그림 ‘Japon Driving’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One Bad Show And It’s Done

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와 자신의 레이블에 건 마법과 광기 그리고 현실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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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Me

가브리엘 정신의 유효함을 증명하기 위해 칼 라거펠트가 선정한 뮤즈 네 명.
체크 패턴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발렌시아가(Balenciaga).

Renaissance Man

성준은 예술가적 기질을 지닌 영민한 배우다. 그림을 그리고 카메라를 다룰 줄 알며 현대무용을 배운 그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를 직접 연주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그는 아름다운 것을 볼 줄 아는 좋은 눈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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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Normal

금발에 푸른 눈만이 아름다움을 대변하지 않는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모델에 관한 이야기.
그를 하이패션의 세계로 이끈 인물은 스타일리스트 제시 잠즈(Jessie Jamz). 그녀는
애시튼이 고작 2,000명의 팔로어를 거느릴 때부터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다. “어느 날 런웨이 사진을
애시튼에게 보내줬어요. 그가 어디에서 이런 사진을 찾냐고 하자 ‘보그닷컴! 이 친구야!’라고 말했죠. 몇
시간 뒤 그에게 메시지가 왔어요. ‘계속 보게 돼요. 저한테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예요!’” 그랬던 애시튼이
지금은 라프 시몬스의 부름을 받고 캘빈 클라인 쇼에 초대되는 수준에 도달했다. 아카데미 시상식 다음
날엔 그의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광고 사진이 전 세계에 깔렸다. 팔로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그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은 확연하게 줄었다. “는 사람들의 인생을 영원히 바꿀 거예요.” 애시튼은
자기가 뱉은 말을 그 누구보다 실감하는 중이다.

Man on the Moon

영화 <문라이트>로 인생이 바뀐 애시튼 샌더스.
JUUNJ 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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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준은 집요하고 침착하고 고집스럽다. 그렇게 준지가 1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