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과 진구가 커플 룩으로 입은 러플 블라우스는 김서룡(Kimseoryong).

Tricky Guys

사기꾼의 ‘필요충분매력’을 두루 갖춘 두 남자, 진구와 임시완의 퍼펙트 게임.
오는 5월 일본에 데뷔하는 첸백시와 리더 수호가 한자리에 모였다. 봄 컬렉션부터 프리폴까지,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빈티지한 낭만주의에 트렌디한 스포츠웨어 요소를 가미한 구찌 컬렉션을 구성했다.

XOXO to EXO

카메라 앞에 선 엑소 시우민, 수호, 백현, 첸의 예술 모먼트.
니트 케이프를 어깨에 슬쩍 걸치면 멋진 히피 룩이 완성된다.(왼쪽) 왼쪽에 서 있는 모델이 입은 꽃과 새가 그려진 실크 미니 드레스, 가운데 앉아 있는 모델이 입은 에스닉한 미니 드레스 그리고 오른쪽 모델이 입은 스트라이프 가운과 랩 원피스까지. 70년대 아이콘인 탈리타 게티가 떠오르는 쿨한 히피 걸들이 탄생했다.

It’s Love-Love-Love

70년대 히피 소녀들이 떠오르는 에트로 하우스의 싱그러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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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Loves You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끌로에(Chlo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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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 You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사카이(Sa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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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ove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알파벳 T가 가진 수직적이고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인 ‘T 와이어 후프 이어링’과 왼손의 ‘T 스퀘어 링’, 다이아몬드 세팅의 가느다란 ‘T 다이아몬드 와이어 FC 링’, 오른손의 손가락을 여러 번 감싸는 형태의 ‘T 랩 링’, 유연한 형태의 ‘T 와이어 브레이슬릿’과 볼드한 ‘T 스퀘어 브레이슬릿’. 실크 블라우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Beautiful!

새 목걸이와 반지를 차고. 나의 어여쁜 봄, 나의 아름다운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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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ll it Love

‘우정’으로 똘똘 뭉친 세 친구가 만났다.
바스락거리는 코튼 소재의 트렌치 코트.
와이드 비죠 디테일과 뒤로 넘겨입는 실루엣이
포인트. O링 핸들 변경으로 투웨이 연출이
가능한 핀치 토트 백. 모두 구호(Kuho).

Basic Instinct

봄을 맞이하는 여자의 옷장 속엔 무엇이 있어야 할까?
여자의 다리만큼 늘씬하게 뻗은 고층 빌딩에서의 달콤한 휴식. 그리고 봄과 함께 찾아온 싱그러운 플라워 모티브! 프릴을 장식한 실크 원피스와 데이지 모티브의 플랫폼 샌들을 매치했다.

I Can’t Stop Loving You

일을 하든, 오후의 단잠을 즐기든, 사무실에 있는 한 그녀는 마냥 즐겁다. 어느 워커홀릭의 '원파인데이'.
섬세한 레이스와 비즈로 완성한 슬립 드레스.

Amour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니나 리치(Nina Ri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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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Love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버버리 (Burberry)
나뭇잎 프린트의 짧은 블루종과 타이트한 레깅스, 한쌍을 이루는 선캡과 벨트, 그리고 슈즈는 이번 시즌 막스마라의 키 아이템.

Falling in Love Again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막스마라 (Max Mara)
발레리나처럼 우아한 발걸음을 인도해줄 새틴 소재의 ‘레인 샌들’. 튤 드레스는 엔엠비 브라이덜(NMB Bridal).

Je t’aime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지미 추(Jimmy 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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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

도시의 멋쟁이 아가씨들이 자연에서 안식처를 찾았다.
로샤의 DNA는 블랙도 이처럼 로맨틱한 레이디라이크 룩으로 변모시킨다. 주름으로 실루엣의 묘미를 더한 더치스 새틴 원피스.

Got Me Looking So Crazy in Love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로샤 (Roc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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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Love

70년 디올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디자이너가 제일 높은 의자에 앉았다.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그 의자에 앉아 현실의 여성과 함께 고민하며 꿈꾸고 있다.
87MM80년대풍 후드 티셔츠와 클래식한 체크 셔츠.

We Are The World

지금 지구 상에서 제일 젊고 동시대적인 서울 디자이너들. 2017 S/S 서울 컬렉션으로 무장한 다국적 청춘들의 바로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