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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꽁꽁 얼어붙은 111.12m의 타원형 경기장과 하얀 설원을 무대로 멋진 경기를 보여줄국가 대표 선수들. 그들이 결전을 벌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태릉 선수촌에 모였다.
아콧 해리엇이 굴루에 있는
집 안에서 한 살배기 아들 사이디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아촐리족인 해리엇은
13년 동안 소녀병과 성 노예로 살면서 LRA 장교와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낳았다.
지금은 사회에 돌아와 낳은 아이
여섯 명에 고아 한 명 등
총 열 명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옥수수를 팔고 있다.

지구 반대편의 여자들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은 해외 단신으로나 접하는 분쟁의 현장에 직접 간다. 그리고 전쟁이 아니라 전쟁보다 더한 여성들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뷰파인더에 담는다. 우간다와 남수단에서 만난 여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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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짜리 초호화 결혼식을 올린 세레나 윌리엄스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가 2년 동안 교제해온 남자 친구 알렉시스 오하니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 비용에만 100만 달러(10억8천만원) 이상을 썼고, 드레스 제작엔 약 1,500시간을 투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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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에요. 그러니 받아들이세요.”

거칠지만 재미있기도 한 조 크라비츠. 타협을 거부한채 성실과 끈기로 할리우드에서 경력을 쌓고 있다. “이게 나예요. 그러니 받아들이세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입은 터틀넥 스웨터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모자는 버버리(Burberry).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입은 붉은색 재킷은 포츠 1961(Ports 1961), 니트 머플러는 프라다(Prada).

United

<보그>가 당대 K-팝 스타들에게 특별한 초대장을 보냈다. 비밀의 초대를 받은 인물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슈퍼주니어의 예성, 소녀시대의 태연, 샤이니의 민호, EXO의 카이, 레드벨벳의 조이, 그리고 NCT의 재현.
한경록의 데님 재킷과 벨벳 팬츠는 자라(Zara), 피케 셔츠는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 차승우의 스웨이드 재킷과 네이비 컬러 니트는 자라, 데님 팬츠는 시스템 옴므(System Homme).

Good Fellas

크라잉넛으로 데뷔한 지 22년 만에 한경록이 첫 솔로 앨범 <캡틴락>을 발표했다. 더 모노톤즈의 차승우가 힘을 보탰다. 두 친구의 이야기는 국내 인디 록 음악의 역사다.
레코드 숍에서 우연히 마주쳐 친구가 된
길다스 로엑(Gildas Loaëc)과 마사야
구로키(Masaya Kuroki). 처음은 다프트
펑크의 매니저와 건축가의 만남. 그러나 두
남자의 패션과 음악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
만든 브랜드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는
15년이 지난 지금 전방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났다. 현재 패션 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듀오로 꼽히는 그들이
K-뷰티에 손을 내밀었다. ‘스타일난다’의
코스메틱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CE)’와의
협업을 선보이기 위해 서울에 온 그들을
가 만났다.

Compilation of Life

두 남자의 패션과 음악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 만든 브랜드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는 15년이 지난 지금 전방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났다. 현재 패션 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듀오로 꼽히는 그들이 K-뷰티에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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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 Guys

수컷의 으르렁거림이 들릴 듯한 남자들.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 지수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로 돌아왔다. 더 강하고 지독해진 악에 대한 이들의 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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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으로 스타 등극

‘분명 어제는 평범한 일상이었는데 눈 떠보니 유명인이 되어있다?’ 마치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것도 단 하나의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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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trategist

두산 유통 전략담당 전무, 오리콤 크리에이티브 총괄 부사장, 두산매거진 BU장. 박서원에게 사무실 세 곳은 각기 다른 전략 위에 세워진 공간이다.
건축가 헤르조그 앤 드뫼롱이 디자인한 마이애미의
주차장 건물에서 만난 버질 아블로. 그가 앉아 있는
의자가 바로 ‘블루 스테이트 체어’ 컬렉션.

Architectural Mind

건축을 공부했던 버질 아블로가 특별히 공개한 가구 컬렉션에 대한 뒷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