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과 진구가 커플 룩으로 입은 러플 블라우스는 김서룡(Kimseoryong).

Tricky Guys

사기꾼의 ‘필요충분매력’을 두루 갖춘 두 남자, 진구와 임시완의 퍼펙트 게임.
디자이너 샌더 락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모델 리네이시 몬테로(Lineisy Montero@Next).
하늘색 알파카 퍼 코트와 스웨터, 스커트와 클로그 슈즈는시스 마잔(Sies Marjan).

Objects of Their Desire

부상하는 젊은 패션 디자이너들은 런웨이 너머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물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고 있다.
01-skepta-chanel

Who’s That Boy? – Skepta

샤넬과 힙합이 만났다. 런던 출신의 랩퍼 스켑타(Skepta)가 샤넬 쇼에 초대된 것. 거친 그라임 비트와 샤넬이 만난 순간.
0079_F (고해상)

Powerpuff Girls

패션 월드의 꽃으로 새로 핀 한국 아가씨 두 명! 그들과 함께 여는 4월의 〈보그〉.
jorja smith

Who’s That Girl? – Jorja Smith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물론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영국의 새로운 팝스타, 조자 스미스(Jorja Smith). 패션계가 눈 여겨보기 시작한 새로운 뮤지션의 탄생.
보도스틸Soar Palermo 2016 Paolo Raeli (2)

청춘을 찍는 카메라

1994년생 사진작가 파올로 라일리가 딸기 셰이크를 먹으며 작성한 인터뷰
WRITIERS

젊은 소설가의 빛나는 세계

한국문학의 새로운 흐름이 생기고 있다. 2010년 전후로 데뷔하여 30대를 관통하는 여성 작가들 이 독자의 굳건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
02

<보그> 4월호 커버를 장식한 엑소(EXO)

페로탱 갤러리에서 3월 17일부터 제시 모크린이 그린 엑소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엑소 멤버들이 보그에 총출동했다.
LUCKY BLUE THUMBNAIL

럭키 블루 스미스 아빠 되다

전 세계 여자들의 로망, 가장 영향력있는 남자 모델 1위. 1998년생 럭키 블루 스미스가 벌써 아이 아빠가 될 예정이다. 그를 사로잡은...
Feature, article, David Hockney, fans and friends, celebrate, artist, portrait, interviews, perspective, cigarette

All Hail Hockney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으며 현존하는 아티스트인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에 관한 팬들의 고백.
합성 copy

Christopher Bailey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15년 동안 버버리를 이끌어올 수 있었던 건 운이 좋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아이리시-에티오피아계 배우인 네가는 유년 시절을 시골에서 “‘23명 정도’의 남자 사촌들과 보냈다. “늘 사고를 치고 다녔어요.” 그녀의 눈동자처럼
영롱한 빛깔의 플라워 장식이 달린 재킷, 톱과 팬츠는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Givenchy by Riccardo Tisci).

Ruth on the Rise

제8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루스 네가.
analog

Analog Boy

<오무라이스 잼잼> 작가 조경규의 유희물 <가족오락관>.
89th Annual Academy Awards - Press Room

저스틴 허위츠를 둘러싼 진실 혹은 거짓

불세출의 음악영화 <라라랜드>가 아카데미 6관왕을 차지하며 그 열풍을 다시금 증명했다.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모두 휩쓴 이 화제작의 탄생은 모두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Justin Hurwitz)로 인해 가능했다.
2017년 현재. 자이언티의 니트 톱과 팬츠는 닐 바렛(Neil Barrett), 금색 실크 셔츠는 87MM, 스터드 장식 구두는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아버지의 롱 코트는 쿠시코크(Kusikohc),
피케 셔츠는 펜디(Fendi), 화려한 패턴의 팬츠는 코치(Coach), 구두는 벨루티(Berluti), 파나마 햇은 캉골(Kangol), 부자의 선글라스는 스틸러(Stealer).

Life and Time

자전적인 이야기로 영화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자이언티. 자신의 아이덴티티가 된 아버지의 동그란 안경을 앨범 제목에 새긴 〈OO〉으로 돌아온 그가 써 내려간 건 평범한 한 남자의 특별한 인생이다.
젊음과 개성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델 트리오. 이들의 매력은 아름다운 데다
거리에서 처음 마주쳐도 쉽게 말을
걸 수 있을 정도로 친근하다는 데 있다.
의상은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Who Runs the World?

테일러, 안나, 이만. 우리에게 패션이라는 마법을 믿게 만드는 모델들의 이름이다. 계속 지켜보고 싶고 솔직하며 인종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세 아가씨를 〈보그〉가 만났다.
로고를 프린트한 티셔츠는 구찌(Gucci).

Actually, Finally, Seriously

농담과 진담을 오가며 발견한 배우의 조건과 남자의 자격 그리고 두 가지 미덕이 만나 일군 이동욱식의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