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파울로 로베르시와 동서양의 패셔너블한 만남

이미지의 마술사 파울로 로베르시가 ‘마법의 눈’으로 과거와 현재, 동서양의 패셔너블한 만남을 포착했다. 10 꼬르소 꼬모의 모던한 화이트 의상을 걸친 7명의 한국 톱 모델들이 뮤즈가 되었다. 쇼는 끝나도 마법 같은 그의...

[올드보이 스페셜 2] 미녀와 화수 조영남

모델송경아와 노래 부르고 그림 그리는 화수(畵手)조영남은 붉은 장미 정원의 미녀와 야수만큼이나 기묘한 그림을 연출한다. 마르셀 뒤샹의 체스판과 화투 한 장이 놓인 한밤의 미술관에서 일어난 예술적 스캔들!한 쌍이 텅 빈...
여자 모델의 점프수트는 구찌(Gucci), 스트로 소재의 롱 케이프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MaisonMartin Margiela), 김태원이 입은 브이넥 티셔츠는 그라운드 웨이브(Ground Wave), 뱀피 프린트 블랙팬츠는 레주렉션(Resurrection), 스트로 소재의 베스트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선글라스는 디타(Ditaat Optical W), 쇼트 장갑은 로엔(Roen at Je neSais Quoi), 뿔 목걸이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Zanotti at 10 Corso Como).

[올드보이 스페셜 1] 부활, 제 5의 전성기

지난 27년 동안 부활은 그 이름처럼 위기의 순간마다 되살아났다. 80년대 한국 록 뮤직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이시대의 멘토로 제5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김태원과 부활을 위해 〈보그〉가 특별한 무대를 만들었다. 부활의...

섹시한 광고, 어디까지 왔니?

섹스어필 광고는 ‘멋진 당신이라면 이런 권력을 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결핍을 자극하는 게 광고의 역할이니까. 비욘세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런칭한 향수 ‘Heat’의 광고를 보자. 광고 속에서 비욘세는...

당신의 입 속은 안녕한가요?

입 속 가시처럼 끈질기게 당신을 괴롭히는 혓바늘을 비롯한 각종 구내염!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구강 염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말하고, 맛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혀, 그리고구강건강을 체크해야 할...

극세사 다리

군살 없는 매끈한 다리 수준을 넘어 안쓰러울 정도로 가느다란 다리에 열광하는 시대! 저주 받은 하반신으로 남자 친구 하나 없던 그녀가 힙 20cm, 허벅지 18cm, 체중 20kg을 줄이면서 준 미스니혼이...

미스 디올, 나탈리 포트만

삶의 환희를 표현한 ‘미스 디올’의 뮤즈로나탈리 포트만보다 어울리는 여인이 있을까? 아시아에서 〈보그 코리아〉에만 최초 공개되는, ‘미스 디올’ 광고 캠페인 비하인드 신에 담긴 그녀의 로맨틱한 사랑의 향기!한 병의 향수를...

‘디스코 마릴린’의 화려한 부활

70년대 ‘디스코 마릴린’이라 불리던 도나조던. 앤디 워홀의 뮤즈였던 그녀는 탐스러운 금발에 반짝이는 메이크업으로 당대 패션 아이콘 대열에 올랐다. 슈퍼모델 사샤가 4월호 커버를 위해 모던한 도나로 변신했던 화보 촬영...
드렁큰 타이거가 입은 슬리브리스와 팬츠는 길 옴므(G.I.L Homme), 마이크로 트렌치코트는 장광효 카루소(Chang Kwang Hyo CARUSO), 날개 디테일이 있는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바이 제레미 스콧(Adidas by Jeremy Scott). 윤미래가 입은 드레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카디건은 보브(Vov), 스트랩 슈즈는 슈콤마 보니(Suecomma Bonnie). 조단이 입은 롤업 팬츠는 빈폴 키즈(Bean Pole Kids), 하이톱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양 인형은 가가 갤러리.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의 가족 나들이

드렁큰 타이거와 윤미래를 한꺼번에 움직일 수 있는 게 있다면 오로지 ‘음악’과 ‘좋은 마음’이다.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의 홍보대사인 두 커플이‘슈퍼 베이비’조단과 함께 유쾌한 이벤트를 가졌다. 오늘, 가족은 흔치 않은...

알렉사 청과 떠나는 뉴욕 시티 투어

영국 TV 진행자로 변신한 알렉사 청. 그녀가 태어난 곳은 런던이지만 뉴욕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다. 그녀가 사랑해 마지않는 뉴욕 인근의 ‘페이보릿’ 스팟을 함께 돌아보며 그녀의 모험적인 스타일에 대해서도 직접 들어볼 수...
sister act배우 박시연과 액세서리 디자이너 박민주 자매. 디자이너 최지형이 여기에 합류하면 그야말로 세 자매가 된다. 의상은 쟈니 해이츠 재즈, 액세서리는 엠쥬, 구두는 미우미우.헤어 / 김선화(제니 하우스), 메이크업/신혜령, 오길주(제니 하우스)

패션 코리아를 대표하는 5인의 ‘환상의 짝꿍’

물 건너온 수입산 브랜드 틈에서 주눅들지 않는 패션 코리아의 새로운 상징들. 동시대 한국의 멋쟁이 여자들에게 절대적 지지를 얻는 5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 디자이너들과 각별한 인연이 있거나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친구들이...

현빈, 탕웨이의 패셔너블한 러브 스토리

현빈과 탕웨이. 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이 둘의 조합은 영화 를 통해 세상에 공개됐고, 보그 카메라 앞에서 더욱 눈부신 빛을 발휘했다. 대한민국을 ‘주원앓이’에 빠지게 한 문제적 그 남자 현빈, 의 요염하고 야릇한 ‘막...
현빈이 입은 화이트 컬러의 투 버튼 재킷과 프린트 실크 셔츠는 에르메스(Hermès), 블랙 컬러의 실크 팬츠는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화이트 골드 반지는 반 클리프 아펠(Van Cleef&Arpels), 탕 웨이가 입은 홀터넥 새틴 롱 드레스는 아이그너(Aigner), 블랙 컬러의 새틴 스트랩 슈즈는 디올(Dior).

아시아에서 가장 핫한 두 남녀, 현빈과 탕웨이

영화〈 만추〉는 비와 안개로 가득한 시애틀에 ‘탕 웨이’라는 드라이한 도화지를 펼쳐놓은 후, ‘현빈’이라는 찬란한 무지개를 띄운 영화다. 〈보그〉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핫한 두 남녀 현빈과 탕웨이를 주인공으로 패서너블한...
슈퍼 모델 출신의 사진 작가 헬레나 크리스텐슨이 찍은 팜므 파탈 이미지의 송혜교.

사진으로 떠나는 송혜교와의 세계 여행

송혜교가 피터 린드버그, 헬레나 크리스텐슨 등 유명 사진가와 세계를 여행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파타고니아, 파리의 풍경 속에서 혜교의 시간도 찬란하게 물들어 갔다. 〈보그〉가 5년의 대장정을 모은 사진집〈Moment,...
(왼쪽부터)천둥이 입은 셔츠와 롱 재킷은 재희 신(Jehee Sheen), 데님 팬츠는 칩 먼데이(Cheap Monday at Tomgreyhound), 워커는 디올 옴므(Dior Homme). 승호가 입은 티셔츠와 재킷, 팬츠는 재희 신, 행커치프는 미하라 야스히로(Mihara Yasuhiro at Mue), 슈즈는 컨버스(Converse). 지오가 입은 셔츠, 롱 재킷, 팬츠는 재희 신, 보타이는 아담 키멜(Adam Kimmel at Mue), 페이턴트 슈즈는 레페토(Repetto). 이준이 입은 셔츠와 턱받이 모양의 보타이는 솔리드 옴므(Solid Homme), 팬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슈즈는 프레미아타(Premiata at ELBON The Style). 미르가 입은 셔츠, 롱 재킷, 팬츠, 슈즈는 디올 옴므.

순진함과 잔머리 사이의 아이돌, 엠블랙

엠블랙에겐 스파르타식 트레이닝을 거친 아이돌의 몸에 밴 엄격함 같은 것이 없다. 대책 없는 순진함과 약은 잔머리 사이의 적절한 지점에 있는 아이돌 그룹, 엠블랙을 만났다.대한민국에서 아이돌 그룹의 일원이 되는 건 ‘88만원...

장윤주+뮤지션. 이적, 장기하, 정재형, 루시드폴

새로운 조합이었다. 일명 ‘놀러와’ 팀으로 분류됐던 이적, 장기하, 정재형, 루시드폴과 장윤주의 만남은.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이들은 기대 이상의 팔색조 같은 변신을 거듭했다. 복제된 장윤주에게 몰린 도망자를 연기한 이적,...

장윤주+무한도전 Part 3. 정준하, 길

갑자기 스튜디오에 쿵쿵 울려 퍼진 ‘뚱스’의 노래 고칼로리. 볼륨을 한껏 높인 이 음악은 무한도전 멤버 ‘길’을 환영하기 위한 축하 팡파레였던 것. 달력 프로젝트에서는 아쉽게도 가장 먼저 하차하는 불운을 겪었지만 이 날...

박해일, 그리고 심장의 시대

심박동의 흥분이 느껴질 법한 영화 의 컨셉에 맞춰 스튜디오에는 박해일을 위한 소품용 붉은 피와 거친 식물 다발이 준비되어 있었다. 붉은 심장을 모티브로한 몽환적이면서도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의 화보 촬영. 영화 속에서와 같은...
젠틀한 네이비 컬러의 핀스트라이프 수트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Ralph Lauren Purple Label), 라이트 블루 셔츠와 베스트는 카루소 장광효(Caruso Chang Kwang Hyo). 송아지 가죽 슈즈는 발리(Bally), 보타이는 란스미어(Lansmere), 하트 프린트 행커치프는 리차드 제임스(Richard James by G.Street 494 Homme), 시계는 그랜드 까레라 워치 태그호이어(Tagheuer), 우산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야인시대

어느 날 갑자기 야구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인생을 관전할 수 있을까? 2010년 역대 최대 관객수를 기록한 프로야구는 국내 프로 스포츠사상 최초로 1억 번째 관객을 맞았다. 바야흐로 야구의 시대다. 화이트 그라운드에...
넓은 라펠의 부드러운 가죽 코트와 터틀넥은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심장의 시대

순진한 소년과 비열한 사내 사이에서 생물학적 수컷의 딜레마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던 박해일. 새 영화 〈심장이 뛴다〉에서 거친 호흡을 보여줄 박해일식 성장담.3년 전 박해일을 인터뷰하러 가던 중, ‘해일이 온다’라는 주문에...

장윤주+무한도전 Part 2. 노홍철, 김태호PD

9명의 ‘친구’들 중 가장 마지막 촬영의 주인공이었던 노홍철과 김태호 PD. 새벽 1시가 다 된 시간, 은발 머리에 스팽글 점퍼와 팬츠 차림의 노홍철은 들떠있었고 푸들을 연상시키는 ‘폭탄 가발’의 김태호 PD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