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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위한 샐러드 가이드

대지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머금고 있는 신선한 채소가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는 모두가 아는 상식. 하지만 당장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채소가 무엇인지, 어떤 조합으로 샐러드를 만들어야 당신 몸에 가장 좋은지 알 수 없다면?...

스마트한 서플리먼트의 세계

“아직도 맹물 마시니?” 핸드백에서 꺼낸 뭔가를 나만의 비밀 레시피인 양 스르르 물에 녹여 꿀꺽꿀꺽 마신다. 수분, 맛, 기능성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준다는 스마트한 서플리먼트의 세계.“여행을 가든...

이정재, 김혜수의 섹시본색

마카오 비밀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를 향한 최동훈 감독의 매혹적인 프로젝트 은 출발부터 아시아 전역의 화제였다. 드디어 이 한국판 의 대표 배우 김혜수와 이정재가 카메라 앞에서 사상 초유의 섹시한 본색을...
김혜수의 뒷라인이 넓게 파인 깃털 장식 드레스는 헬무트 랭(Helmut Lang at Bleecker), 슈즈는 페르쉐(Perche). 이정재의 도트무늬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블랙 팬츠와 에나멜 로퍼는 구찌(Gucci), 목걸이는 까르띠에(Cartier), 라피아 모자는 톰 포드(Tom Ford).

이정재, 김혜수의 섹시본색

마카오 비밀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를 향한 최동훈 감독의 매혹적인 프로젝트〈도둑들〉은 출발부터 아시아 전역의 화제였다. 드디어 이 한국판〈오션스 일레븐〉의 대표 배우 김혜수와 이정재가 〈보그〉 카메라 앞에서 사상...

한혜진의 페루 패션 화보 현장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 그 신비로운 유적지에서 만난 강렬한 컬러와 섬세한 디테일의 민속 의상들은 지금의 패션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가 초대하는 지구 반대편으로의 에스닉 패션...
조성하가 입은 셔츠는 반하트(Vanhart), 베스트는 제이미앤벨(Jamie&Bell), 팬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레더 부츠는 프라다(Prada), 뱅글은 HR, 스카프는 구찌(Gucci), 조희봉이 입은 셔츠는 재희 신(Jehee Sheen), 팬츠와 슈즈는 디올 옴므(Dior Homme), 서스펜더는 제이미앤벨, 스카프는 장광효 카루소(Caruso), 박진영이 입은 셔츠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팬츠는 프라다, 슈즈는 체사레 파초티(Cesare Paciotti), 오정세가 입은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프로섬, 슬립톱과 팬츠는 재희 신, 슈즈는 디올 옴므, 선글라스는 듀퐁(St. Dupont).

<오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과 일당들

박진영과 일당들이 모였다. 박진영 주연의 영화〈오백만불의 사나이〉로 만난 인연들. 자연인이자 직업인으로서 오늘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은 박진영, 조성하, 조희봉, 오정세, 네 남자들이다. 영화가 어떻게 막을 내리든, 영화 밖의...
김윤진의 화이트 롱스커트와 홀터넥 슬리브리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 (Calvin Klein Collection), 크리스털 장식의 골드 뱅글은 모두 에어리스(The Heiress), 크리스털 반지는 HR. 김새론의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는 질 스튜어트(Jill Stuart), 서스펜더가 달린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는 토가 풀라(Toga Pulla at Published).

<이웃사람> 김윤진, 김새론

평화롭던 일상이 공포로 변하는 건 한순간이다. 김윤진과 김새론이 주연을 맡은 영화<이웃사람>이 말하는 진짜 공포는 귀신이나 살인마가 아니라 현대사회의 무관심과 소통의 부재다.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여인과 비밀을...

<오백만불의 사나이> 네 남자들

박진영과 일당들이 모였다. 박진영 주연의 영화 로 만난 인연들. 자연인이자 직업인으로서 오늘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은 박진영, 조성하, 조희봉, 오정세, 네 남자들이다. 영화가 어떻게 막을 내리든, 영화 밖의 이 사나이들은...

중년 남자, 매혹의 초상 – 류승룡 편

그들의 생각은 더욱 섹시해지고, 그들의 육체는 비상한 빛을 발하며, 그들의 심장은 더 이상 중력에 함몰되지 않는다. 업적을 향한 건강한 세속성, 가족으로의 회귀, 이타적 지성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매혹적인 중년 남자...

중년 남자, 매혹의 초상 – 조영남 편

그들의 생각은 더욱 섹시해지고, 그들의 육체는 비상한 빛을 발하며, 그들의 심장은 더 이상 중력에 함몰되지 않는다. 업적을 향한 건강한 세속성, 가족으로의 회귀, 이타적 지성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매혹적인 중년 남자...

중년 남자, 매혹의 초상 – 윤종신 편

그들의 생각은 더욱 섹시해지고, 그들의 육체는 비상한 빛을 발하며, 그들의 심장은 더 이상 중력에 함몰되지 않는다. 업적을 향한 건강한 세속성, 가족으로의 회귀, 이타적 지성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매혹적인 중년 남자...
사마귀 유치원 모델의 블랙 슬리브리스는 프라다(Prada), 가죽 에이프런과 부티는 코이노니아(Coinonia). 백조 인형은 한사 토이(Hansa Toy). 정범균의 마린 톱은 장광효 카루소(Changkwanghyo Caruso), 그린 팬츠는 겐조(Kenzo), 슈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안경은 헨리 홀랜드(Henry Holland). 박성호의 스트라이프 점프수트는 엠비오(Mvio), 레인부츠는 락피쉬(Rockfish), 네크리스는 엠주(Mzuu). 조지훈의 톱과 스커트 팬츠는 장광효 카루소, 레인부츠는 락피쉬, 목에 건 하이힐은 디올(Dior), 뱅글은 엠주, 반지는 롤립스(Rollips).

개그 콘서트와 톱모델들의 포복절도 패션 풍경 2

<개그 콘서트>는 1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웃음의 올림픽!〈보그〉가 지금 가장 핫한 코미디쇼 현장에 패션 카메라를 들이댔다. 김준호부터 최효종까지 50여 명의 톱 개그맨들과 톱 모델이 만나 기상천외,...
꺾기도 왼쪽 모델의 레이스 원피스는 미우미우(Miu Miu), 펌프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오른쪽 모델의 비즈 장식 점프수트는 펜디(Fendi), 펌프스는 꼼뜨와 데 꼬또니에(Comptoir des Cotonniers). 다람쥐 인형들은 한사 토이(Hansa Toy). 김준호의 슬리브리스톱은 재희 신(Jehee Sheen), 슈즈는 레페토(Repetto). 홍인규의 가운과 팬츠는 엠비오(Mvio), 로퍼는 긱샵(Geekshop). 이상민과 이상호의 티셔츠는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팬츠는 지오 송지오(Zio Songzio), 스니커즈와 시계는 아디다스(Adidas), 반지는 엠주(Mzuu).

개그 콘서트와 톱모델들의 포복절도 패션 풍경 1

<개그 콘서트>는 1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웃음의 올림픽!〈보그〉가 지금 가장 핫한 코미디쇼 현장에 패션 카메라를 들이댔다. 김준호부터 최효종까지 50여 명의 톱 개그맨들과 톱 모델이 만나 기상천외,...

눈꼴 사나운 패피들의 식습관 열전

안 먹고, 덜 먹고, 골라 먹고, 하나만 먹고…마른 몸 신드롬 광풍에 휩싸인 패피들. 먹는 걸로 장난치니 인생이 박복할 수밖에. 고백하기 낯 뜨겁고 밝히기도 부끄러운 가지각색 눈꼴 사나운 패피들의 식습관 열전.패션 피플들은...
김강우가 입은 블랙 레더 베스트와 슬리브리스 페이턴트 슈즈는 모두 디올옴므(Dior Homme), 블랙 슬랙스는 프라다(Prada), 플라워가 프린트된 시스루 셔츠는 장광효 카루소(Caruso), 뱅글은 모두 HR. 김효진이 입은 레드 원피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볼드한 네크리스 블랙 뱅글, 미니 백은 모두 디올(Dior), 링과 뱅글이 합쳐진 독특한 주얼리는 샤넬(Chanel), 보석이 장식된 뱅글은 판도라(Pandora).

돈과 섹스의 맛

자고로 돈맛을 보면 인간은 정신을 못 차린다. 돈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섹스 하려는 꿍꿍이가 넘쳐난다. 색정광 부르주아들이 넘쳐나는 이 저택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화제작〈 돈의 맛〉에 출연한 김강우, 김효진과...
소매 끝이 비즈와 주름으로 장식된 소색 실크 저고리와 소뿔 비녀는 담연 이혜순, 블랙 펀칭 뷔스티에는 김동순 울티모.

조여정, 욕망의 얼굴

김대승 감독은 신작〈 후궁; 제왕의 첩〉에서 탐욕의 끝을 보여주고자 했다. 격렬한 운명의 공간인 궁에서 생존과 자존의 줄타기를 한 조여정은 그 지옥을 경험했다. 마치 익스트림 스포츠를 끝낸 듯 연대감으로 충만한 두...

조여정, 욕망의 얼굴

김대승 감독은 신작〈후궁; 제왕의 첩〉에서 탐욕의 끝을 보여주고자 했다. 격렬한 운명의 공간인 궁에서 생존과 자존의 줄타기를 한 조여정은 그 지옥을 경험했다. 마치 익스트림 스포츠를 끝낸 듯 연대감으로 충만한 두 주인공을...
플리츠 장식의 블랙 드레스와 와이드 벨트, 스트랩 샌들은 모두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금색 와이드 뱅글은 블랙 뮤즈(Black Muse), 가는 금속 뱅글은 타임(Time).

한혜진, 이현이, 김원경, 이금영의 ‘몸’ 이야기

근사한 몸매란 단순히 길고 가느다란 실루엣으로 정의되는 건 아니다. 세심한 정성과 긍정적인 자아 이미지가 투영됐을 때 비로소 아름다운 몸이 탄생한다. 여기 한국에서 가장 늘씬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닌 톱모델 4명이 그들의...

모델 이혜정의 건강검진 스토리

무리하게 마른 몸의 환상을 쫓다가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잃어버릴 수 있다. 무엇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할 지는 삼척동자도 아는 일. 부디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몸을 학대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2010년...

서울을 노래하다-2. 오! 브라더스

‘당신에게 서울은 무엇인가.’ 개성 있는 뮤지션들이 모여〈서울 서울 서울〉컴필레이션 프로젝트로 답했다. 그 중 열 팀과 남산공원, 충정 아파트, 63빌딩, 정독 도서관 등을 찾았다. 이른 봄 꽃샘추위로 지하철이 멈춰...
따식이의 핑크 수트는 곽현주(Kwak Hyun Joo), 티셔츠는 세븐오(7+h/o), 스니커즈는 네오리즘(Neorhythm), 조웅의 옐로 트렌치코트는 에잇세컨즈(8seconds), 셔츠는 세븐오, 팬츠는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 브라운 로퍼는 엠비오(Mvio), 나언의 원피스는 뎁(Debb), 화이트 팬츠는 지컷(G-cut), 슈즈는 브루노말리(Brunomagli), 임병학의 화이트 리넨 재킷은 빈폴(Bean Pole), 티셔츠는 이현찬(Chan+ge by Lee Hyun Chan), 팬츠는 문영희(Moon Young Hee), 브라운 슈즈는 네오리즘.

서울을 노래하다-1.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당신에게 서울은 무엇인가.’ 개성 있는 뮤지션들이 모여〈서울 서울 서울〉컴필레이션 프로젝트로 답했다. 그 중 열 팀과 남산공원, 충정 아파트, 63빌딩, 정독 도서관 등을 찾았다. 이른 봄 꽃샘추위로 지하철이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