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보디라인이 섹시하게 연출되는 스트레치 소재 블랙 원피스와 레이스 샌들 차림의 수애,그리고 똑같은 턱시도 수트에 나비 넥타이 차림의 돌체와 가바나.

돌체 앤 가바나 듀오와 수애의 만남

서울을 찾은 밀라노의 황태자, 돌체 앤 가바나. 〈보그〉가 직접 만난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누구보다 유쾌하고 솔직한 디자이너들이었다. 스파클링 와인처럼 달콤했던 그들과의 대화. 누군가 돌체 앤...
김명훈의 셔츠는 엠비오(Mvio), 베스트와 크롭트 팬츠는 빈폴(Bean Pole), 앵클 부츠는벨앤누보(Bell&Nouveau), 박광선의 재킷, 베스트, 팬츠는 모두 빈폴, 윙팁 슈즈는 로딩(Loding), 박승일의 코트는 띠어리(Theory), 셔츠는 빈폴, 팬츠는 블리커(Bleecker), 임윤택의 재킷은 빈폴, 팬츠는 블리커, 페도라와 슈즈는 벨앤누보.

울랄라 세션의 쇼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사실 우리 모두가 어느 정도 예상하지 않았나? 우승은 울랄라 세션 차지라는 것을. 쇼는 끝났지만, 울랄라 세션만의 쇼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Show Must Go On!울랄라 세션 같은 팀을 대하면서 담백한 태도를 유지하긴...

나카타의 쿨한 인생

전직 축구 스타이자 패션이 사랑하는 셀레브리티, 나카타 히데토시. 잠시 한국을 방문한 그가 그라운드에서의 삶그 이후를 들려줬다.‘스포츠 스타’는 그냥 ‘스타’라는 말보다 명백하게 다가온다. 실력과 기록으로 검증된 자에게만...
선예가 입은 여성스러운 러플 장식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퍼프 소매의 벌룬 드레스와 리본 디테일의 스트랩 슈즈는 미우미우(Miu Miu).

원더랜드로 떠난 원더걸스

원더걸스가 2집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원더랜드에 머무른 소녀들은 보여줄 것이 많았고, 그 속에서 잠시 빠져나와 이야기하던 소녀들은 꺼내놓을 것이 많았다. 선예가 입은 여성스러운 러플 장식 블라우스는...

아시아가 궁금해하는 송혜교의 뷰티팁

그녀는 예쁘다. 도자기처럼 깨끗한 피부, 적당히 도톰한 입술, 롱 래스팅 마스카라가 필요 없는 긴 속눈썹 하나하나가 이슈가 될 만큼. 한국을 넘어 전 아시아가 궁금해하는 송혜교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자. 12월호 표지를...
파리의 깡봉가 31번지에 자리한 코코 샤넬의 아파트에서 포즈를 취한 송혜교. 샤넬(Chanel)의 부드러운 실크 소재 블라우스 드레스를 입은 그녀가 누워 있는 소파는 아파트의 중앙 응접실에 자리하고 있다.

행운의 모던 레이디, 송혜교

패션이라는 판타지 세계와 영화라는 리얼리즘 세계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프리패스를 가진 여배우 송혜교. 살아온 날들의 동화 같은 영광과 훼손되지 않은 한 인간으로서의 품위까지 담고 있는 이 행운의 모던 레이디를...
로고 패턴의 투명한 레인 코트와 블랙 와이드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이너로 입은 블랙 레이스 언더웨어는 CK 언더웨어(CK Underwear), 망사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블랙 가죽 스트랩 슈즈는 구찌(Gucci), 발목에 연출한 크리스털 장식은 데코리(Dekkori), 크리스털 링과 이어링은 블랙 뮤즈(Black Muse), 손에 쥔 해골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터드 장갑은 벨 앤 누보(Bell&Nouveau).

fetish chic

  아라키 노부요시의 성적 페티시즘이 또다시 패션의 화두로 떠올랐다. 블랙 레이스와 시스루 드레스 안으로 은밀하게 내비치는 섹시한 란제리와 코르셋 벨트!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파워숄더 실루엣이 당당한 크리스털 미니 드레스와 블랙 크리스털 프린즈 이어링, 브레이슬릿 모두 다니엘 스와로브스키 빈티지 컬렉션(Daniel Swarovski Vintage Collection), 실버 오픈토 힐은 펜디(Fendi).

그리고 신은 빛을 창조했다

스와로브스키가 제16회 부산영화제에 쇼룸을 열었다. 단 사흘간 부산에 머무르는 레드 카펫 에디션을 위해〈보그〉는 4인의 레드 카펫 여신을 캐스팅했다. 예지원, 정유미, 민효린, 조여정이 참여한 스와로브스키 화보 기금으로...

윤계상의 특별한 레이어링 향수

올 겨울이면 윤계상이 만든 특별한 향수를 만나볼 수 있다. 그것도 사상 초유의 이벤트로 확대된 의 연말 자선 바자회에서 말이다. 뷰티 브랜드 프레쉬와 함께 특별한 레이어링 향수 작업에 도전한 윤계상. 그를 닮은 환하고...

디올 드레스 입은 스타들의 부산 파티 현장

부산영화제를 찾은 스타와 영화인들을 위해 디올이 ‘ United Asia Film Night’을 후원하는 성대한 갈라 디너 파티를 열었다. 디올 드레스로 화려하게 성장한 스타와 영화인, VIP 고객들이 함께 어우러진 파티...

청춘의 얼굴, 송중기

세계 평화 따윈 관심 없는 송중기는 언젠가 아버지에게 좋은 집을 사드리고, 자신의 여자를 위해 열심히 돈을 벌 것이다. 여기, 다 자란 남자들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말간 청춘의 얼굴이...
가인의 도트무늬 화이트 원피스는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레이스업 슈즈는 모스키노(Moschino).

소녀에서 여인으로

여인으로 ‘아브라카다브라’이 후 꽤 시간이 흘러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돌아왔다. 보다 성숙하고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이탈리아〈 보그〉를 패러디한 마리오네트 화보모델도 척척 해내는 그들. 이렇게 꼭두각시인 체 하던 그들은...
그레이 카디건과 후드 카디건, 화이트 티셔츠는 존 바바토스(John Varvatos), 체크 팬츠는 코데즈 컴바인 포 맨(Codes Combine for Men), 허수아비가 입은 카디건은 폴 스미스(Paul Smith), 티셔츠는 엠비오(Mvio).

청춘의 얼굴

세계평화 따윈 관심 없는 송중기는 언젠가 아버지에게 좋은 집을 사드리고, 자신의 여자를 위해 열심히 돈을 벌 것이다. 여기, 다 자란 남자들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말간 청춘의 얼굴이 있다.은 여자들의 남자 취향을 가늠할...
그레이톤의 체크 셔츠는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니트 블레이저와 코듀로이 팬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레이스업 워커는 토즈(Tod’s).

김주혁의 농담과 진담사이

지적인 마스크에 담백한 뉘앙스를 풍기는 배우 김주혁. 그는 농담과 진담을 오가며 상대를 눙치는 스타일이다. 휴먼 드라마 〈투혼〉의 개봉을 앞두고 충만한 기운으로 벅찬 이 남자를 만나보자. 어제...

SK-II의 글로벌 모델이 된 유지태

배우에서 영화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뮤직 비디오 감독, 연극 제작자까지 자신의 가능성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유지태. 새로 런칭한 SK-II MEN의 글로벌 모델이 되어 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를 <보그>가...

민감성 피부의 진실

대한민국 여자들의 90%가 자신의 피부가 민감하다고 말한다. 요즘 여자들의 최대 고민거리가 된 민감성 피부의 원인과 해결책이 과연 있기나 한 걸까? 화장품 회사들도 알려주지 않는 민감성 피부의 진실. 왼쪽 광대...
이선규의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팬츠는 L.B.M. 1911(L.B.M.1911 at San Fransisco Market), 슈즈는 쉐 에보카(Che Evoca), 김윤아의 드레스는 브리오니(Brioni), 재킷과 웨지 힐은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구태훈의 코트는 버버리 프로섬, 팬츠는 장광효(Caruso by Jang Kwang Hyo), 스니커즈는 아디다스(Adidas), 김진만의 팬츠와 재킷은 장광효,셔츠는 라 피규라(La Figura), 니트와 타이는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East Harbour Surplus at San Fransisco Market), 워커는 발리(Bally).

누가 자우림을 모함했나

늘 수상한 구석이 있었던 밴드답게〈음모론〉이라 명명한 8집을 들고 돌아온 자우림. 세상의 무성한 말들이 자우림이라는 무성한 숲을 덮어버릴 듯한 지금, 여전히 유쾌하고도 염세적이며 명백한 그들.“이번엔 잘 하셨어요?” 3년...
비대칭 소매의 블랙 재킷과 화이트 셔츠는 디올(Dior),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반지는 모두 불가리(Bulgari).

그 남자, 순진하다

장진과 강우석 감독의 페르소나로 뜨거운 테스토스테론을 발산하던 정재영이 영화〈 카운트다운〉에서 팜므파탈 전도연과 동행한다. 설경구보다 이성적이며, 황정민보다 감정적이고, 신하균보다는 말이 많은 이 남자, 정재영의...
다코타와 엘르의 의상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다코타 패닝&엘르 패닝의 ‘시스터 액트’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를 그저 예쁜 소녀들로만 보는 건 좀 무리가 있다. 생애 대부분의 시간이 그들의 커리어와 거의 맞먹는 두 어린 여배우의 놀라운 재능과 지혜, 그리고 패션 센스에 대해.“오늘 제 패션은 영화...
브론즈빛 드레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헤어 피스는 수잔 꾸뛰르 밀리너리(Suzanne Couture Millinery). 남편 매튜가 입은 턱시도 수트는 랄프 로렌 블랙 라벨(Ralph Lauren Black Label), 아들 제임스 윌키의 파자마는 레옹(Leon), 쌍둥이들의 파자마는 플루리스(Fleurisse).

사라 제시카 파커의 롤러코스터 라이프

자신과 딱 어울리는 제목의 새 영화〈I Don’t Know How She Does It〉 개봉을 앞두고 있는 사라 제시카 파커. 그녀가 세 아이, 연기, 제작, 패션, 자선 활동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롤러코스터 같은...
패션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적어도 이수혁에겐 그렇다! 디올 옴므에 열광하며 런던에서 멋쟁이 패거리들과 몰려다니던 시절,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정욱준 아트북을 위해 촬영한 결정적 순간.

패션왕의 그때 그 시절- 이수혁

요즘 온라인에서 우상시되는 ‘패션왕’들이 실제로 있다. 그 가운데 시큰둥하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패션 전문가들도 가끔“와우!”하며 감탄하는 7대 패션왕을 호명했다. 영예의 단상에 오른 패션왕들이 고백하는 내 멋대로 살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