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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LA가 이토록 뜨거운 이유!

천사들의 도시가 패션계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톰 포드와 에디 슬리먼의 땅, 로스앤젤레스로 패션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 LA가 이토록 뜨거운 이유!파리, 뉴욕, 밀라노, 런던. 전 세계 패션의 흐름을...

달콤한 향수들

배가 불러도 달콤한 치즈 케이크의 유혹을 외면할 수 없듯, 어떠한 상황에서도 입꼬리를 올려주는 마법의 묘약으로 달콤한 향수만 한 것도 없다. 달콤하게 진화한 2013년형 향수들의 매력 속으로!거리를 지나다보면 3초에 한...
Susie Lau  알렉산더 왕 쇼 시작 직전에 포착한 블로거 수지 버블. 스타일이 독특하기로 소문난 그녀의 옷차림과 알렉산더 왕 쇼장에 배치된 구조물의 컬러 조화가 절묘하다. 한 쪽 손에 든 '파라다이스' 클러치와 수지의 환한 미소 역시 더없이 잘 어울리지 않나?

STREET OF SCENE IN N.Y

스트리트 사진가 구영준이 포착한 뉴욕 패션위크...

빨강 립스틱 이야기

빨강이라고 다 같은 빨강이 아니다. 무슈 디올에 의해 탄생해 이제는 전설이 된 그 붉은빛! 지금도 달리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빨강 립스틱 이야기.빨강 립스틱은 여자들에게 속삭인다. 달라지라고, 자신을 드러내라고....

카라 대 케이트

케이트 모스 이후 실로 오랜만에 출현한 패션 스캔들 메이커, 카라 델레빈. 흥미롭게도 두 사람 사이엔 평행이론이 형성된다. 과연,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여기도 카라, 저기도 카라, 카라가 판친다!”...

런던 패션위크의 베스트 컬렉션 10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계속된 2014 S/S 런던 패션위크. 그 중에서 고르고 고른 베스트 컬렉션 품평과 백스테이지 풍경들!Burberry Prorsum “매우 온화하고 상냥한 컬렉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1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 2 마죠리카 마죠르카 ‘허니 펌프 립 에센스’. 3 마크 제이콥스 향수 ‘허니’. 4 눅스 ‘레브드미엘 립밤’. 5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얼티밋 너리싱 허니 마스크’. 6 로라 메르시에 ‘허니 바스’. 7 앤티퍼디 ‘아우라 마누카 허니 마스크’. 8버츠비 ‘레디언스 세럼’. 9 멜비타 ‘아피코스마 울트라 너리싱 크림’. 10이니스프리 ‘진액캡슐팩-유채꿀’. 11 코레스 ‘타임 허니 클렌징 스크럽’.

꿀과 함께 꿀피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꿀만 한 성분도 없다. 달콤하고 향긋한 꿀 향기와 촉촉하고 쫀득한 포뮬러는 공기가 싸늘해질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법. 꿀을 이용한 꿀피부 만들기 프로젝트. “핥아 먹으면 안 돼.” 찬...
꽃무늬 시폰 원피스와 체크 셔츠, 니트 머플러는 생로랑(Saint Laurent), 스터드 장식 가죽 바이커 장갑은 샤넬(Chanel), 검정 페도라는 더 러브 컴즈(The Love Comes), 워커 부츠는 베르수스(Versus).

Check and The City

록 스피릿의 펑키한 소녀가 체크를 즐기는 방법. 가죽 블루종에 체크 셔츠를 질끈 묶고, 그물 스타킹과 워커 부츠를 신는 것. 체크의 변신은...

쟈딕앤볼테르의 세실리아 본스트롬

헝클어진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끝내주게 멋진 여성! ‘프렌치 시크’의 또 다른 상징, 쟈딕앤볼테르의 디자이너 세실리아 본스트롬을 만났다. 케이트 모스, 바네사 파라디, 에바 롱고리아, 에린 왓슨...

웨딩 네일 팁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의 3대 체크리스트 자리를 넘보는 네일 아트! 웨딩의 계절 가을을 맞아 새하얀 드레스만큼이나 시선을 집중시킬 웨딩 네일 팁을 소개한다.전지현과 백지영이 선택한 림 아크라, 한혜진의 오스카 드 라...
1 메이크업 포에버 ‘캉캉 브러쉬’. 2 맥 ‘215 미디엄 쉐이더 브러쉬. 3·4 겔랑 ‘파우더 브러쉬’ ‘파운데이션 브러쉬’. 5 바비 브라운 ‘풀 커버리지 브러쉬’. 6 슈에무라 ‘매직 S 컬러’. 7 슈에무라 ‘마스터 스폰지’.

뷰티 신상 도구

메이크업 전문가와 초보자의 ‘한 끗 차이’는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있는 것. 특별한 기술 없이도 완벽한 터치업을 자랑하는 뷰티 신상 도구를 한자리에 모았다. 이제 ‘모공 제로’의 완벽한 피부 표현에 도전할...

패션계의 무서운 신인들

1973년 레이 카와쿠보, 1986년 마크 제이콥스, 1992년 알렉산더 맥퀸… 패션 대가들에게도 설레는 마음으로 첫 컬렉션을 발표하던 시절이 있었다. 다가올 2014 봄 컬렉션이 기대되는, 패션계의 무서운...

지금 가장 빛나는 스타, 슈퍼 루키 이종석 2

이종석은 지금 가장 빛나는 스타다. 철모르는 소년인 줄만 알았던 이 아름답고 영리한 배우의 필모그래피는 성실하게 쌓여가는 중이다. 정작 그는 지난여름 자신에게 일어난 드라마 같은 변화를 느낄 새도 없이 바쁘다. 이건 시작일...

지금 가장 빛나는 청춘, 슈퍼 루키 이종석

이종석은 지금 가장 빛나는 스타다. 철모르는 소년인 줄만 알았던 이 아름답고 영리한 배우의 필모그래피는 성실하게 쌓여가는 중이다. 이건 시작일 뿐이다. 요즘은 모두 이종석을 찾는다....
브라운 컬러 체크 셔츠와 허리에 묶은 빨강 체크 셔츠는 펜필드(Penfield), 복숭아색 베이비 돌 드레스는 샤넬(Chanel), 체인 장식 스키니 팬츠는 생로랑(Saint Laurent), 버클 장식 부츠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펠트 모자는 제라르 다렐(Gerard Darel), 도트 스카프는 미우미우(Miu Miu).

체크 셔츠의 귀환!

또 다른 젊음의 상징인 패션 아이템이 유행의 부메랑을 타고 돌아왔다. 촌티를 훌훌 벗어 던지고 세련된 스트리트 룩으로 금의환향한 체크 셔츠의 스타일리시한 귀환!진 팬츠와 웨스턴 부츠와 카우보이 모자, 바이커 재킷과 가죽...

강인한 우아함, 벨벳 매트

올여름 끈적한 하이라이터와 번쩍거림에 집착했던 당신도 이젠 그만. 이번 시즌은 탱글탱글한 소녀보다는 도회적이고 이지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할 때다. ‘강인함 속에서 느껴지는 우아함’, 벨벳 매트 텍스처가 그 비결이다.이번 시즌...
남색 벨벳 드레스는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체크 패턴의 하늘색 코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목에서 내려와 허리에서 묶는 목걸이는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Swarovski Elements), 다양한 장식의 뱅글은 샤넬(Chanel).

Couture Grunge

혹 ‘그런지’의 정반대 지점을 ‘꾸뛰르’로 생각하는지? 때로 그런지는 이처럼 아름답고 창의적이다. 꾸뛰르적인 화려한 장식만...
1 딥티크 ‘아어 글라스 디퓨저’. 모래시계 원리를 응용해 스틱 없이 향을 발산하는 기능성 디자인이 돋보인다. 2 조 말론 런던 ‘썬트 써라운드 디퓨저’. 라임 바질앤만다린, 포머그래니트 누와, 레드 로즈, 잉글리시 페어앤프리지아 4종으로 구성된다. 3 판퓨리 ‘홈 엠비언스 디퓨저’. 따뜻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전하는 갈색 유리병은 입으로 불어 모양을 만드는 핸드 블론 공법으로 완성됐다. 4 나뛰렐 도리앙 ‘프래그런스 디퓨저’. 오렌지꽃 향기가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선사한다. 5 겐조 ‘로빠 겐조 오 인디고 룸 센터’. 세라믹 소재로 욕실이나 주방에 두고 사용하기 좋다. 6 록시땅 ‘홈 퍼퓸 디퓨저’. 라벤더, 버베나, 윈터 포레스트, 플라워 4종으로 출시되며 스틱과 리필을 따로 구입할 수 있다.

홈 퍼퓸의 신세계, 디퓨저

은은한 향기는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홈 퍼퓸의 신세계.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카페 한쪽에는 늘 우드 스틱이 얼기설기 꽂힌 유리병이 놓여 있다. 리빙 소품으로...

토마토 유감

토마토라고 모두가 같은 토마토는 아니다. 각각 다른 품종이 구분되지 못하고 그저 토마토, 감자, 포도, 사과로만 불리는 것은 김씨 성을 가진 모든 이를 ‘김씨’로 개명시키는 것과 같다.이태원 ‘인스턴트 펑크’의 셰프이자...
The Natural 심플한 코트 하나만 걸쳐도 충분히 멋스러운 그녀. 표정과 몸짓만으로 극과 극의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Come As You Are 2

세련된 팬츠 수트, 넉넉한 코트, 편안한 점프수트는 도시 여인들의 친구다. 독특한 아름다움의 빨강 머리 슈퍼모델 카렌 엘슨이 편안하고 멋스러운 팬츠 차림으로 뉴욕 거리로...
1 슈에무라 ‘아이브로 매니큐어’. 2 로라 메르시에 ‘브로우 디파이너 브러쉬’. 3 맥 ‘브로우세트 클리어’. 4·7 바이테리 ‘아이브로우 라이너’. 5 라네즈 ‘브로우 셰이핑 키트’. 6 나스 ‘브로우 젤’.

짙고 잘생긴 눈썹

한 올 한 올 살아 있는 짙고 풍부한 눈썹!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강조하듯, 이번 시즌은 매끈한 피부에 잘생긴 눈썹 만으로도 충분히 멋져 보일 수 있다. 너도나도 눈썹을 탈색해 모나리자처럼 눈썹을 사라지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