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링

썸_170502

화장, 어디까지 해봤니?

공들여 얼굴 화장 끝냈다고 한숨 돌리고 있기엔 아직 이릅니다. 당신의 상상을 깨는 새로운 메이크업 트렌드를 보고 나면 한 손에 브러쉬를 들고 또 다시 거울 앞에 앉게 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