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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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덧입은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동시대 예술가들을 후원하며 세계적인 예술 지원 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는 까르띠에가 2017년 선택한 아티스트는 미술계의 떠오르는 신예 조기석입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까르띠에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조기석의 ‘저스트 앵 끌루’ 콜라보레이션을 지금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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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ingale & Rose

“네가 붉은 장미를 진정 원하면, 달빛으로 빚은 음악으로 장미 한 송이를 만들어 네 심장의 피로 물들여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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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이야기 1탄 – Love is

사랑과 맹세, 결합과 약속을 위해 우리는 커플 링을 교환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여기에 진짜 사랑을 봉인하는 의식이 담긴 주얼리가 있다면? 바로 까르띠에의 러브 컬렉션이죠.
새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다,
상큼한 블루베리 그리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블루 반지!

상큼한 블루 반지

새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다, 상큼한 블루베리 그리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블루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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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s Are A Girl’s Best Friend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 필름을 공개합니다. 눈부신 다이아몬드와 함께 모델 카렌 엘슨이 인도하는 꿈과 환상의 세계! 빨간 박스가 열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볼륨을 높여 사운드 트랙 'Diamonds Are A Girl's Best...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데님 진은 민트 빈티지(Mint Vintage), 큐빅 목걸이는 아라벨라 비안코(Arabella Bianco).

Sevigny TV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Feature, interview with Chloe Sevigny, Q&A, looking back, fashion, relates to book release, portrait, relaxed, chair, wears leather dress, poloneck by Wolford, gold necklace by Arabella Bianco, silver cuffs by Slim Barrett

클로에 세비니의 스타일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돌아봤다. 민소매 톱은 빈티지 제품, 가죽 프린지 스커트는 톰 포드(Tom Ford), 팔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