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못 모티브의 옐로 골드 목걸이와 오른손 뱅글 ‘저스트 앵 끌루’, 왼손의 스네이크 체인 스트랩의 18K 핑크 골드 시계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다이아몬드 세팅의 작은 베젤과 니트처럼 표현한 옐로 골드 스트랩이 특징인 오른손 시계 ‘라 디 드 디올 사틴’은 디올 타임피스(Dior Timepiece), 나머지 뱅글은 티파니(Tiffany&Co.), 중지의 리본 모양 반지 쇼메(Chaumet)의 ‘인솔런스 컬렉션’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리본 장식과 벨 에포크의 꽃 화환에서 영감 받았다. 약지의 뱀 머리 모양 핑크 골드 링은 불가리(Bulgari), 왼손 검지의 별 모양 반지는 타사키(Tasaki), 약지의 꽃 모양 반지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화이트 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데님 쇼츠는 타미 힐피거 데님(Tommy Hilfiger Denim), 가죽 벨트는 코스(Cos).

Miss Jeans

데님과 하이 주얼리가 만났다!
이브 생 로랑의 DNA가 녹아 있는 스웨이드 미니 드레스는 70년대 ‘스튜디오 54’를 드나들던 패셔니스타들을 떠올린다. 아찔한 힐과 금색 태슬 귀고리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하다.

Gangnam-daero 527, Seoul

새로운 마천루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거대한 미래 도시. 서울이 최첨단 관능의 캔버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