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

Color Freedom각 잡힌 당당함 속, 컬러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나? 80년대식 자신만만함이다. 블루 스팽글 드레스는 비엔비트웰브(BNB12), 레드 톱은 세드릭 샬리에(Cédric Charlier at Mue), 골드 원피스는 랑방(Lanvin at 10 Corso Como).

Material Girl

성장과 풍요, 멋쟁이 여피들의 시대, 80년대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