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c) Jeremie Souteyrat

Le Grand Voyage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 전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이 서울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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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less Females – ①

21세기에도 여성의 삶 곳곳에는 사회 정치적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한다. 우리 여자들의 개인적 경험에 공감하고 두려움 없이 수면 위로 드러내며 여성의 존재를 찬양해온 이들이 바로 패션계의 여자 디자이너들이다.
Bertrand Guyon_Maison Schiaparelli BD

The Quiet Heir

스키아파렐리의 후계자 베르트랑 기용은 평생을 오뜨 꾸뛰르와 함께했다. 초현실주의와 쇼킹 핑크의 하우스를 이끌고 있는 이 조요(照耀)한 디자이너를 만났다.
Redemption

United Colors of Fashion

패션과 정치가 만났다. 정치 집회로 변신한 캣워크, 걸어 다니는 피켓이 된 티셔츠, 그리고 모두의 손에 묶인 반항의 표식. 2017년 혼란스러운 사회를 반영하는 패션이라는 거울의 역할은 뭘까.
디자이너 샌더 락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모델 리네이시 몬테로(Lineisy Montero@Next).
하늘색 알파카 퍼 코트와 스웨터, 스커트와 클로그 슈즈는시스 마잔(Sies Marjan).

Objects of Their Desire

부상하는 젊은 패션 디자이너들은 런웨이 너머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물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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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Bailey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15년 동안 버버리를 이끌어올 수 있었던 건 운이 좋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답십리 고미술상가의 수묵화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그녀의 투명한 푸른 눈과 수묵화의 맑은 색감이 닮았다.

Gentle Woman

알레산드라 파키네티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디테일에 대한 감각으로 토즈 RTW 컬렉션을 우아하고 실용적으로 구체화했다. 그곳에서 여섯 시즌을 보낸 후,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한 번의 쉼표를 찍은 그녀가 서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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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Kingdom

베르사체 왕국은 38년간 패션계에서 그 성역을 공고히 해왔다. 중심에는 지아니보다 더 오래 브랜드를 이끌어온 한 여자, 도나텔라가 있었다.
피비 파일로는 자신의 사생활을 지키는 데 철저하고, 나서는 것을 꺼린다. 셀린 컬렉션을 디자인함에
있어서 철저하게 솔직해지는 데 최선을 다할 뿐. 2017 S/S 컬렉션 직후에 촬영한 그녀의 포트레이트.

Covertly Greatly

여자들은 셀린을 좋아한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피비 파일로를 좋아한다. 동시대 여자들을 위한 그녀의 작업은 은밀하고도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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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TV] 딘&댄 케이튼과의 유쾌한 만남!

디스퀘어드2(DSquared2)의 딘&댄 케이튼 쌍둥이가 없는 패션은 얼마나 따분할까요? 유쾌하게 일하는 방법을 터득한 디자이너들과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Fumito Ganryu

Collective Intelligence – ④ 푸미토 간류

꼼데가르쏭은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순수하며 고집스러운 레이블이다. 레이 가와쿠보 의 지휘 아래 꼼데가르송을 이끄는 지성 4인을 만났다. ▷ ④ 푸미토 간류
Kei Ninomiya

Collective Intelligence – ③ 케이 니노미야

꼼데가르쏭은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순수하며 고집스러운 레이블이다. 레이 가와쿠보 의 지휘 아래 꼼데가르송을 이끄는 지성 4인을 만났다. ▷ ③ 케이 니노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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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Spring2016 스튜어트 베버스의 한국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보그닷컴>에서 단독으로 입수한 그의 프라이빗한 일정, 그리고 모델 아이린부터 소녀시대 수영, 샤이니 민호 등 베버스의 곁을 지킨 ‘코치 프렌즈’의 모습까지, 지금 만나보세요!
60년대 앙드레 꾸레주는
우주여행 시대를 꿈꿨다. 하지만 21세기 꾸레주 가문의 상속자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패션 시대를 이끌고 있다. 〈보그 코리아〉가 빛의 도시에서 만난 꾸레주 청년들.

빛의 도시에서 만난 꾸레주 청년들

60년대 앙드레 꾸레주는 우주여행 시대를 꿈꿨다. 하지만 21세기 꾸레주 가문의 상속자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패션 시대를 이끌고 있다. 〈보그 코리아〉가 빛의 도시에서 만난 꾸레주 청년들. 70년대 이후 조용히 패션 커튼 뒤로 물러난 꾸레주가 다시 “봉주르”라고 인사를 건넨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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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문화전 ‘백일홍 이야기’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설화 ‘백일홍 이야기’가 공예, 영상, 설치 예술로 다시 태어난다.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문화 행사 ‘설화문화전’의 올해 주제로 백일홍의 사랑 이야기를 꺼내 들었다. 이무기와 싸우러 바다로 향한 남자와, 그 남자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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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의 수장, 가이아 레포시

그녀는 자신의 주얼리를 건축물에 비유했다. 아름다운 미학과 정확한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아 레포시를 직접 마주하게 되면, 그녀 자신 또한 그렇다는 걸 알게 된다. 고작 스무 살 나이에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를 이어 주얼리 하우스를 이어받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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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과 랑방을 떠난 라프 시몬스와 알버 엘바즈

일주일 간격으로 라프 시몬스와 알버 엘바즈가 디올과 랑방을 각각 떠났다. 그들을 패션 현장에서 직접 만나 취재하고 교감을 나누던 패션 에디터가 두 건의 이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The Age of Innocence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크리스찬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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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 엘바즈와 랑방의 충격적인 결별: 그 다음 차례는 누구?

수지 멘키스와 알버 엘바즈가 2015년 4월 콘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콘퍼런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선 라프 시몬스가 디올을 떠났다. 그리고 7일 후에 알버 엘바즈가 랑방에서 충격적으로 물러남으로써 현 패션계에서 가장 기묘한 결별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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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친구들 2

마음이 잘 맞는 사람끼리 일할 때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건 분명하다. 나이, 성별, 직업 등 모든 게 다르지만, 함께라서 더없이 즐거운 패션계 친구들! 202 팩토리 이보람, 스타일리스트 문승희,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익스클루시브 강성도, 프리랜스 에디터 서동범.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