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라 클렌저

(왼쪽부터)유리아쥬 ‘미셀라 클렌징 워터’. 로레알 파리 ‘미셀라 워터’. 라 메르 ‘클렌징 미셀라 워터’. 아벤느 ‘미셀라 로션’.

Water Without Water

피곤한 자, 귀찮은 자 모두 내게로 오라고 말하는 자비로운 제품, 미셀라 클렌저! “2차 세안이 필요 없다”는 광고 문구, 진짜 믿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