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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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예술가 – 숲에서 생긴 기이한 이야기

현재를 사는 한국의 예술가들이 동시대를 기록하는 수만 가지 언어와 방식이 있다. 그중 박찬경과 함경아가 삶을 통틀어 제안하는 예술적 화두에 공감하고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나날이 명백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