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LONDON, ENGLAND - MAY 16:  A neon heart sign used in a Florence and the Machine video lies in artist Chris Bracey's shed on May 16, 2011 in London, England. He has been making neon signs and artworks for 38 years, succeeding his father in running the family business. His pieces have featured in many famous advertising campaigns, shops, movies and TV series. Pieces are either commissioned for specific purposes, or designed as bespoke creations that go on to be sold in art galleries worldwide, often to celebrity buyers.  (Photo by Matthew Lloyd/Getty Images)

달달한 노래

올해도 불가항력적으로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한 전세계 인류에게 바칩니다.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 복잡하고 매력적인 여자들의 란제리 세상! 란제리와 스타킹은 모두 아장 프로보카퇴르, 제일 오른쪽 레이스 뷔스티에는 라펠라. 헤드피스는 모두 리나엔비, 별 모티브 주얼 장식 헤어밴드는 블랙뮤즈. 왼쪽부터 원석 장식 부티는 구찌, 왼손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레이스 부티는 마놀로 블라닉, 진주 목걸이와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하트 모티브 샌들은 크리스찬 루부탱, 초커 목걸이는 블랙뮤즈, 플랫폼 힐은 생로랑. 

섹시 란제리 수다 삼매경

미스터 그레이에게 다양한 잿빛 타이와 고통의 붉은 방이 있다면, 순진한 아나스타샤에게 필요한 건 뭐? 그레이의 도구들을 무색하게 만들 섹슈얼한 란제리! 서울의 아나스타샤들을 위해 속옷 전문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다 삼매경을 펼쳤다.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