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greenery

Greenery

올 해의 팬톤 컬러인 그리너리. 광물 중 싱그러운 연두빛을 내뿜는 원석은 바로 페리도트입니다.
1796년에 제작된 ‘너와 나’ 반지.

보석 이야기 2탄 – 사랑과 전쟁

전쟁의 신으로 불리는 나폴레옹. 그리고 그런 그를 유일하게 정복한 조세핀 황후와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 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영원한 빛을 간직한 다이아몬드는 반지는 빠질 수 없죠.
Blue Gentian푸른 빛깔의 용담초와 에키놉스, 엘엔지움과 어울린 사파이어 초롱꽃! 플래티넘에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캄파뉼 클립’은 1969년에 제작됐다.

Flower Bomb

탐스럽게 핀 시클라멘과 달리아, 사랑스러운 블러싱브라이드, 청초한 글로리오사와 에키놉스… 한겨울 꽃밭에 핀 반클리프 아펠 브로치의 고귀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