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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TV] MATERIAL GIRL

성장과 풍요, 멋쟁이 여피들의 시대, 80년대가 돌아왔다.
Color Freedom각 잡힌 당당함 속, 컬러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나? 80년대식 자신만만함이다. 블루 스팽글 드레스는 비엔비트웰브(BNB12), 레드 톱은 세드릭 샬리에(Cédric Charlier at Mue), 골드 원피스는 랑방(Lanvin at 10 Corso Como).

Material Girl

성장과 풍요, 멋쟁이 여피들의 시대, 80년대가 돌아왔다.
스티커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왼쪽 위 만화 같은 스티커와 스마일 스티커,
다양한 그림이 새겨진 클러치는 안야 힌드마치(at 마이분),
미니언즈 캐릭터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는 SJYP×미니언즈,
미니언즈 캐릭터 플립플랍은
하바이나스×미이언즈(at 10 꼬르소 꼬모),
중앙의 스티커 디자인 핸드백은 루이비통, 심슨 캐릭터 양말,
파우치, 모자는 스테레오 바이널즈, 아래의 휴대폰 케이스는
마커스 루퍼(at 갤러리아 웨스트).

패션 아이템, 추억의 스티커

스티커가 패션의 뜨거운 감자가 될지 누가 알았을까. 신선한 마케팅 도구부터 컬렉션의 영감까지. 추억의 스티커가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스티커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왼쪽 위 만화 같은 스티커와 스마일 스티커, 다양한 그림이 새겨진 클러치는 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