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하우투

night

Day & Night

기상 후 30분이 그날의 컨디션을 좌우하고 취침 전 30분이 내일의 미모를 완성한다. 아무리 유용한 정보도 따라 하기 힘들면 무용지물. 그래서 준비했다. 아침저녁으로 ‘지속 가능’한 〈보그〉의 2017 뷰티 & 헬스 매뉴얼.
circa 1955:  A woman gently applying skin cream to her face with the tips of her fingers.  (Photo by Orlando /Three Lions/Getty Images)

화장대에서 돈이 새나요?

화장품이 너무 빨리 바닥을 보이나요? 혹시 너무 많이 쓰고 있는 거 아니에요? 좋은 제품이라더니 효과가 없다고요? 혹시 너무 적게 쓴 거 아닐까요? 화장품 딱 ‘요만큼만’ 써보세요.
피버리시(손) (4)

반지와 네일의 상관관계

깔끔하게 정돈된 손은 신뢰감을 준다. 여기에 멋진 반지를 더하면 스타일리시해지는 건 시간문제. 주얼리 디자이너 10인에게 여자들이 궁금해할 반지와 네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여섯 가지 질문을 던졌다. Questions 1 반지와 네일의 가장 큰 매력은? 2 반지 레이어링 팁이...
블랙 톱은 라펠라(La Perla).

드라이만으로 스타일 살리기!

매일 아침 머리만 잘 말려도 휑한 정수리와 이별할 수 있고, 볼품없이 축 처진 앞머리와 안녕할 수 있다. 뉴욕과 도쿄에서 활동하는 현직 드라이 엑스퍼트가 공개한 드라이만으로 스타일이 살아나는 특급 비법! 블랙 톱은 라펠라(La Perla). “아무리 손재주가 뛰어나다...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 디파인들리 블랙’ 펜슬로 언더 점막을 깔끔하게 채웠다. LIP 선명한 클래식 레드 컬러 맥 ‘톨레도 립스틱 테너 보이스’. 블랙 컬러 브라톱 원피스는 라펠라(Laperla).

예술로서의 얼굴, 배두나의 뉴 룩

배두나의 얼굴 위에 예술로서의 메이크업, 맥 톨레도 컬렉션이 담겼다. 50~60년대풍 메이크업과 컬러가 모던하게 해석된, 일상이 아닌 내일의 영감이 되어줄 배두나의 새로운 얼굴.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

썬케어 관리법에 대하여

‘한번 햇볕 화상을 입었다면 끝!’이란 생각은 버리자. 바캉스의 행복한 추억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맞바꿨다 포기하는 건 이르다.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아름답고 건강하게 태양을 즐길 수 있으니까. 평상시 피부 온도는 31도, 그러나 30도를 웃도는 여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