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화보

Color Freedom각 잡힌 당당함 속, 컬러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나? 80년대식 자신만만함이다. 블루 스팽글 드레스는 비엔비트웰브(BNB12), 레드 톱은 세드릭 샬리에(Cédric Charlier at Mue), 골드 원피스는 랑방(Lanvin at 10 Corso Como).

Material Girl

성장과 풍요, 멋쟁이 여피들의 시대, 80년대가 돌아왔다.
#TRANSFORMATION번쩍이는 가면 뒤에 숨겨진 순수의 얼굴처럼 반전 매력을 발하라. 크림 텍스처의 누드 컬러 블러셔로 피부 본연의 윤기만 부스팅했다. 원피스는 톰 포드(Tom Ford), 맥시한 귀고리와 주얼 장식 마스크는 코코드메르 by 한(Cocodemer by Han).

Sparkling!

젊은 몸, 응시하는 눈빛, 우연한 일탈, 불꽃 튀는 오르가슴… 인생은 빛나는 찰나의 집합체. 당신 안의 반짝임을 각성하는 순간, 삶은 한층 즐거워진다. 여자 아홉 명이 이야기하는 스파클링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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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CAMP

화이트, 핑크, 스카이 블루… 한없이 상냥할 듯한 뷰티 색채가 펑크 록의 하드 비트를 만났다. 〈보그〉 뷰파인더 앞에 나타난 모델 겸 뮤지션, 켐프 뮬의 룩에 주목하라. 반항기에 들어선 소녀의 눈빛은 이토록 짜릿하고 신선하다.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 디파인들리 블랙’ 펜슬로 언더 점막을 깔끔하게 채웠다. LIP 선명한 클래식 레드 컬러 맥 ‘톨레도 립스틱 테너 보이스’. 블랙 컬러 브라톱 원피스는 라펠라(Laperla).

예술로서의 얼굴, 배두나의 뉴 룩

배두나의 얼굴 위에 예술로서의 메이크업, 맥 톨레도 컬렉션이 담겼다. 50~60년대풍 메이크업과 컬러가 모던하게 해석된, 일상이 아닌 내일의 영감이 되어줄 배두나의 새로운 얼굴. EYE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우고 부드럽게 눈꼬리를 위로 뺐다.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