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시크릿

젊음과 개성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델 트리오. 이들의 매력은 아름다운 데다
거리에서 처음 마주쳐도 쉽게 말을
걸 수 있을 정도로 친근하다는 데 있다.
의상은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Who Runs the World?

테일러, 안나, 이만. 우리에게 패션이라는 마법을 믿게 만드는 모델들의 이름이다. 계속 지켜보고 싶고 솔직하며 인종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세 아가씨를 〈보그〉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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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무대를 돌연 취소한 리한나

리한나가 다음주에 있을 빅토리아 시크릿 퍼포먼스 무대를 캔슬했습니다. 곧 발표할 앨범 <ANTI R8>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는데요, 이 어마어마한 무대를 맡게된 뮤지션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엘리 굴딩. 리한나와 공연하기로 한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