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레인

이후 여러 패션지에서
존재감을 뽐내더니, 새해가 되자마자 루이 비통
시리즈 6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패션을 아주
즐겨요. 하지만 제가 상품처럼 보이는 건 원치
않아요.” 스스로를 ‘배우’라고 부르길 피하는
사샤는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여전히 고민 중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 거침없이 발언하고 개성이
넘치는 그녀를 패션계는 꽤 오랫동안 좋아할 거란
사실이다.

I’m a Star Girl

사샤 레인은 1년 전만 해도 파티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