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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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killer

고통이 지나간 자리엔 달콤함이 남는 법. 당신의 미모를 업그레이드할 미용 시술의 민낯.
184TH

좋은 의사, 나쁜 의사, 이상한 의사

할 수만 있다면 2004년의 나에게 무전을 치고 싶다. 그때 그 시술대에 눕지 말라고. 하지만 지금 2016년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세이프티 시그널을 보내는 것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