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모델

newmodel

New Normal

금발에 푸른 눈만이 아름다움을 대변하지 않는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모델에 관한 이야기.
젊음과 개성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델 트리오. 이들의 매력은 아름다운 데다
거리에서 처음 마주쳐도 쉽게 말을
걸 수 있을 정도로 친근하다는 데 있다.
의상은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Who Runs the World?

테일러, 안나, 이만. 우리에게 패션이라는 마법을 믿게 만드는 모델들의 이름이다. 계속 지켜보고 싶고 솔직하며 인종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세 아가씨를 〈보그〉가 만났다.
ART OF SEDUCTION
레이스가 장식된 섹시한 검정 새틴 슬립 드레스.
금발의 슈퍼모델 앰버에게 유난히 잘 어울린다.

SEPTEMBER IN NEW YORK

마흔한 살의 나이가 무색하도록, 여전히 관능적인 22년 차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 뉴욕 도심 속의 작은 놀이공원, 코니아일랜드에서 보낸 그녀의 어느 멋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