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톱은 셀린(Céline).

홍진경 혹은 긍정주의

오늘만큼은 홍진경이 달라 보였다. 그녀가 엘사 드레스 대신 구조적인 연보라색 셀린 원피스를 입고 있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