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duvet dot

#Charming Duvet

겨울 뉴욕의 혹한기는 유명하다. 1년 전 뉴욕에서의 일이다. 출장으로 머문 일주일 내내 발끝까지내려오는 풍성한 패딩 코트를 입었다.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투숙객이 내게 말을 걸었다. “유어 쏘 ‘수누기’! ‘수누기’ ‘스너기’ ‘수너기’? ‘대체 무슨 말?’
3 PFW-HighRes38

더 크게! 오버사이즈 아우터

몸에 꼭 맞게 입는 것보다 더 여리여리한 맛을 안겨주는 게 오버사이즈 아우터라는 것, 혹시 아셨나요? 남자친구 옷을 뺏어 입은 듯한, 야릇한 느낌마저 풍긴다는...

무톤 사용설명서

복실복실한 양털과 매끈한 가죽의 조화! ‘무톤’ 재킷을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싶다면? 한두 사이즈 크게, 특색 있는 디테일이 더해진 것을 선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