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름

후디는 탈착이 가능하고, 모피로 된 포켓은 가죽 스트랩을 부착해 크로스 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실버 컬러의 ‘밀라(Milla)’ 사이버 백.

Eternal Sunshine

거미줄처럼 갈라진 대지, 구름 한 점 없는 광활한 하늘, 얼음처럼 차가운 공기… 지구 어딘가에 미래에서 온 메신저가 불시착했다.
EZ브랜드 대표 심벌 ‘D’를 재해석한 디레이스 컬렉션의 귀고리와 뱀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12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목걸이는 다미아니(Damiani). 블루 점퍼와 은색 크롭트 스웨터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선글라스는 디올(Dior).

When We were Young

두툼한 외투 안에 감춘 밝고 빛나는 젊은 날의 초상.
스웨이드 재킷은 쟈니 헤잇 재즈, 레오파드 패턴의 미디 스커트는 바네사브루노, 아이보리색 터틀넥 플오버와 블랙 앵클부츠, 귀고리는 모두 자라, 블랙 미니 숄더백은 엠 미쏘니 제품.

뻔하지 않은 파티 룩

옷장 속에 있는 블랙 아이템을 기본으로, 키 아이템 몇 가지만 곁들이면 모던하고 시크한 파티 걸로 주목받을 수 있다. DARK ANGEL TIP 올 블랙 룩을 파티 웨어로 선택했다면, 반짝이는 소재의 아이템을 두 가지 이상 더해 좀 더 개성 있는 파티 룩을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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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가 주목한 모델 2인, 안아름과 이지

  2016 S/S 서울패션위크에선 '예쁜척 하지않는' 모델들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먼저 핑크헤어로 런웨이를 걸어나온 모델 안아름. 고등학교 때부터 프리랜서 모델을 시작했던 에스팀 에이전시의 베테랑 신인입니다. 푸시버튼, 스티브앤요니, 카이처럼 톡톡 튀는 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