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산드라 파키네티

답십리 고미술상가의 수묵화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그녀의 투명한 푸른 눈과 수묵화의 맑은 색감이 닮았다.

Gentle Woman

알레산드라 파키네티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디테일에 대한 감각으로 토즈 RTW 컬렉션을 우아하고 실용적으로 구체화했다. 그곳에서 여섯 시즌을 보낸 후,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한 번의 쉼표를 찍은 그녀가 서울에 왔다.
ddd

#MFW 토즈 2016 S/S 컬렉션

알레산드라 파키네티(Alessandra Facchinetti)가 'Tod's Band'를 주제로 준비한 토즈 컬렉션은? 한층 젊고 산뜻해진 토즈 밴드 멤버들, 구경해보세요!   토즈의 새로운 '잇백' 더블 T백을 소개합니다. 모던한 T 로고와 스웨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