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킬리안2

Beauty & Objet

올봄 당신의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뷰티 액세서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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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동그란 선글라스

의외로 모든 얼굴형에 잘 어울리는 둥근테 선글라스! 올 봄 선글라스를 새로 장만할 생각이라면 이 동그란 프레임에 투자합시다.   검정 톱과 팬츠에 레오파드 코트를 걸친 지지 하디드  동그란 선글라스 마니아 시에나...
1796년에 제작된 ‘너와 나’ 반지.

보석 이야기 2탄 – 사랑과 전쟁

전쟁의 신으로 불리는 나폴레옹. 그리고 그런 그를 유일하게 정복한 조세핀 황후와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 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영원한 빛을 간직한 다이아몬드는 반지는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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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의 네 가지 매력

모던한 감성, 우아한 세련미,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 2016년 겨울, 주위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을 궁극의 타임피스가 탄생했다.
Blue Gentian푸른 빛깔의 용담초와 에키놉스, 엘엔지움과 어울린 사파이어 초롱꽃! 플래티넘에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캄파뉼 클립’은 1969년에 제작됐다.

Flower Bomb

탐스럽게 핀 시클라멘과 달리아, 사랑스러운 블러싱브라이드, 청초한 글로리오사와 에키놉스… 한겨울 꽃밭에 핀 반클리프 아펠 브로치의 고귀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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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여름 모자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열두 번째 시간은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안겨줄 모자입니다.
Models (L-R) Hailey Baldwin, Gigi Hadid and Kendall Jenner are seen taking a walk in the East Village on June 21 2016 in New York City

Pictured: Gigi Hadid, Hailey Baldwin, Kendall 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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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by: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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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벨트

꽤 오랫동안 잊어왔던 존재. 바쁘다는 핑계로 등한시했던 그것이 다시금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1분도 채 안 되는 시간으로 스타일의 한 획을 그을 수 있기에!
ISTANBUL, TURKEY - OCTOBER 15:  Sebnem Guenay is wearing shoes from new look and socks from topshop during Mercedes Benz Fashion Week Istanbul presented by American Express SS15 at Antrepo 3 on October 15, 2014 in Istanbul, Turkey.  (Photo by Timur Emek/Getty Images for IMG)

#유행의탄생 #발찌

올여름, 여인의 몸에 반짝임을 더해줄 뉴 아이템이 트렌드의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금껏 단 한 번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발찌’가 그 주인공이다.
이호정이 착용한 빅 시계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드레스는 시몬 로샤 by 마이분(Simone Rocha by My Boon), 스커트는 베트멍 by 10 꼬르소 꼬모(Vetements by 10 Corso Como), 귀고리는 대니조 by 반자크(Dannijo by bbanZZac), 헤어밴드는 레나 크리스(Renachris). 김진경이 착용한 코트니 시계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드레스는 베트멍 by 10 꼬르소 꼬모(Vetements by 10 Corso Como), 톱은 로지 애술린 by 10 꼬르소 꼬모(Rosie Assoulin by 10 Corso Como), 브로치는 케이트 앤 켈리(KATENKELLY).

Time To Style MJ Girls

노출의 계절 여름, 허전한 손목에 액세서리가 빠질 수 없죠. 깔끔한 시계 하나면 별다른 액세서리가 필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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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액세서리 대신 주얼리 타투

주얼리 타투를 아시나요? 피부에 직접 색소를 주입하는 영구적인 타투와 달리 5~7일 지속되는 타투 스티커! 일반 타투로는 표현하기 힘든 광택까지 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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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선글라스

'봄볕에 그을면 보던 님도 몰라본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자외선이 강한 계절이 왔습니다. 봄 햇살의 공격에 살아 남기 위한 패피들의 선택,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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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고 싶은 위트 만점 액세서리

테이블 위 디저트 접시를 꼭 닮은 가방부터 탄산음료를 연상케 하는 슈즈까지! 한겨울 패션에 포인트가 될 재치 만점의 액세서리들. EVENING IN THE BISTRO 접시 두 개를 포갠 듯한 클러치가 ‘Brasserie Gabrielle’ 음각 처리로 더 리얼해졌다. 램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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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시의 수장, 가이아 레포시

그녀는 자신의 주얼리를 건축물에 비유했다. 아름다운 미학과 정확한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아 레포시를 직접 마주하게 되면, 그녀 자신 또한 그렇다는 걸 알게 된다. 고작 스무 살 나이에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를 이어 주얼리 하우스를 이어받은 가이아...
(왼쪽부터)박쥐 모양 브로치와 메탈 통조림 브로치는 마르스봄(Marsbom), 사각형
에나멜 브로치는 샤넬(Chanel),
큼직한 아크릴로 만든 민트
컬러와 핑크 컬러 꽃 브로치는
프라다(Prada), 브레첼 브로치는
샤넬,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모티브
브로치는 제이미앤벨(Jamie&Bell),
파인애플 모양 브로치는 마르스봄,
붉은 입술 모양 브로치는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 왼쪽
칼라에 매달린 뻐꾸기시계 모양
배지는 샤넬, 무당벌레 모양 브로치
에센셜(Essentiel), 꽃 모양 에메랄드
브로치와 날개 두 개를 이은 배지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안에 입은 청재킷은
모스키노(Moschino), 겉에 입은
청재킷은 갭(Gap).

유쾌한 브로치

우아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유쾌한 아트 작품으로 변신 중인 브로치. 니트 카디건이 아닌, 바이커 재킷과 랩 스커트, 가죽 장갑에 브로치가 등장했다! (왼쪽부터)박쥐 모양 브로치와 메탈 통조림 브로치는 마르스봄(Marsbom), 사각형 에나멜 브로치는 샤넬(Chanel), 큼직한...
(왼쪽 위부터)뻐꾸기시계 모양의
앙증맞은 배지는 샤넬(Chanel). 문구를
새긴 원형 배지와 화살표, 립스틱 모양
배지는 모두 생로랑(Saint Laurent).
그래픽적인 디자인의 알파벳 D 브로치는
디올(Dior). 두 겹의 아크릴 꽃 위에
화려한 컬러 스톤 꽃을 더한 입체적인
브로치는 프라다(Prada).

배지와 브로치들

꽃과 립스틱, 시계, 알파벳... 올가을 룩에 다양한 표정을 선사할 배지와 브로치들! (왼쪽 위부터) 뻐꾸기시계 모양의 앙증맞은 배지는 샤넬(Chanel). 문구를 새긴 원형 배지와 화살표, 립스틱 모양 배지는 모두 생로랑(Saint Laurent). 그래픽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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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SKINS

푹푹 찌는 한 여름엔 묵직한 목걸이와 팔찌 대신 피부에 쏙 달라붙는 타투 스티커는 어떨까? 스티커를 잘라 원하는 피부위에 붙이고 물을 묻힌 뒤 떼어내는 타투 스티커. 피부에 직접 색소를 넣는 영구적인 타투와 달리 3~5일 정도만 지속되고, 오일로 쉽게 제거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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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판타지, 뱅글

한여름의 강렬한 패션 판타지를 완성해줄 패션 아이템은?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의 뱅글이 해답이다. (위부터) 작은 사탕 조각들을 연결해 놓은 듯한 가느다란 오렌지빛 크리스털 뱅글은 샤넬(Chanel). 직사각형 노란색 플렉시글라스 스톤이 장식된 팔찌는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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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광택의 실버 반지

반지는 단 하나, 남자 친구가 선물한 것이면 충분하다? 그것만큼 고리타분한 고정관념이 또 있을까. 리한나부터 김나영까지 국내외 멋쟁이들의 화려한 손가락이 포착되면서 우리 여자들이 적극적으로 반지 사냥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열 손가락에 닥치는 대로 끼지 않고 세련되게...